무직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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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2권 조직편 후기
라이트 노벨 의 표지를 본다면 진지하게 검을 들고 있는 에리스를 중심으로 록시와 루데우스의 모습, 그리고 누가 보더라도 그들과 상대하는 듯한 마왕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하지만 에서 읽을 수 있는 그 싸움은 진지하기는 했어도 루데우스가 올스테드와 함께 대비하고 있던 인신의 사도인 '기○'가 조직한 세력과 맞붙는 싸움은 아니었다. 22권의 표지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일의 원흉으로 보이는 마왕 아토페는 지난번에 루데우스와 만난 적이 있는 마왕이었다. 꽤 호전적인 인물이기는 해도 나쁜 녀석은 아니고, 그저 자신이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주변 수하들을 상대로 들은 마왕의 모.......

무직전생 21권 제니스 편 후기
라이트 노벨 은 지난 20권 마지막 장에서 제니스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루데우스가 그녀를 되찾기 위해서 마지막에 제니스를 데리고 나간 기스를 찾아 나서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루데우스는 처음 기스가 인신의 사도이지 않을까 의심했지만, 기스가 루데우스에게 전한 사실을 통해 그는 어디까지 라트레이아 가문에 이용당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니스를 데려간 것이 바로 자신의 외할머니… '클레어 라트레이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 루데우스는 그 분노가 하늘을 찌를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소중한 어머니를 납치했을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바라지 않을 결혼을 강제로 시키려고 하는 그녀.......

무직전생 20권 크리프 편 후기
26권으로 완결을 맺은 라이트 노벨 시리즈의 20권을 읽었다. 원래 조금 더 일찍 을 읽을 생각이었지만, 7월을 맞아서 발매되는 신작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을 우선해서 읽다 보니 책을 읽는 시간이 조금 늦어졌다. 이번 라이트 노벨 의 표지를 본다면 상당히 분위기가 달라진 루데우스가 격식을 차린 옷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루데우스의 곁에는 제니스와 아이샤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뒤에는 크리프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통해 네 사람이 함께 행동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 네 사람이 향하는 곳은 제니스와 크리프 두 사람의 고향이자 본가인 미리스 신성국.......

무직전생 19권 자노바 편 후기
26권으로 완결을 맺은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나는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우연히 , , 세 권을 저렴하게 구매한 이후 천천히 읽고 있다. 오늘은 드디어 을 읽어볼 수 있었는데, 19권의 표지를 본다면 자노바를 선두로 해서 루데우스와 록시까지 세 사람이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들이 발길을 옮긴 곳은 지난 마지막 장면에서 자노바에게 도착한 편지의 발신지인 실론 왕국이다. 현재 실론 왕국은 자노바의 동생 팩스가 타국의 힘을 빌려 쿠데타를 일으킨 이후 상당히 정세가 불안정했다. 그렇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