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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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아이랑 갈만한 곳 - 디스커버스
[들어가며] 아이의 방학과 연말이 겹치니 벌써부터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의 연속이 이어진다. 갔던 곳을 또 가게 되면 아이가 지루할 것 같아 새로운 곳을 가야지로 마음이 기울 수 밖에 없는데 이번에는 의왕에 있는 디스커버스에 방문했다. 디스커버스는 대형 키즈카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지금까지 방문했었던 대형 키즈카페 중 가장 구역이 잘 나뉘어져있어서 방문한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분산되어 있어서 그런지 트래픽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다. [다양한 컨텐츠] 매표소를 지나자마자 보이는 공룡뼈. 예전이라면 무서워했을 것 같은데 이제 곧 5살 엉아가 될 아이라 그런지 이 정도는 가뿐히 지나가준다. 의외로 가장 무서워했던 곳이다.......

4살 아이와 넘버블록스 뮤지컬 후기
매일 티비를 보는 편인 우리 아들은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이미 섭렵했다. 뽀로로, 타요 뿐만 아니라 고고 다이노, 동물탐정단, 블루이 등등 부모의 괜한 욕심이겠지만 이왕 볼거면 자연스럽게 학습?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봤으면 싶어서 한글용사 아이야, 넘버블록스를 틀어줬는데 그래서 이번에 공연 소식을 듣자마자 이건 꼭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에 큰 기대를 안고 뮤지컬을 예매했다. 아이 뮤지컬을 보여준 부모님들은 아시겠지만 아이 뮤지컬이라고해서 가격이 저렴하진 않아서 항상 온가족이 다 보러 갈 것인지, 아니면 부모 중 한명이 아이만 데리고 가서 보고 올 건지 결정의 순간이 온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아빠와 아이만 방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