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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관5중주 + 피아노를 위한 언제나 몇 번이라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입니다.
반복이 많은 곡의 특성 상, 도돌이표를 통해서 쉽게 반복하도록 했습니다. 악보를 연주회용이 아니라, 오브리 등 긴 연주 시간이 필요한 연주를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한 번도 끝까지 본 적이 없는 앞 부분만 익숙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지만, 이 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는 잘 아는 악보공방입니다. 여러 번 편곡하기 이전에도, 여러 매체를 통해 많이 들어보았기 때문입니다. 여러 번 들어도 질리지 않는 좋은 곡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오늘은 재미있는 음색의 조화를 통해 여러 가지 음악적 가능성을 구현해낼 수 있는, 목관 5중주와 팔방미인 피아노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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