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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중요식물보호구역’, 10만 헥타르 보호구역 지정 성과

중앙아시아 ‘중요식물보호구역’, 10만 헥타르 보호구역 지정 성과

중앙아시아 ‘중요식물보호구역’, 10만 헥타르 보호구역 지정 성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820 국립수목원, 한국-우즈베키스탄 공동연구 성과... 우즈베키스탄 ‘쇼르수브’ 서식지 단절 심화 중앙아시아 ‘중요식물보호구역’에 대한 연구를 통해 10만 헥타르를 보호구역으로 지정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조사 결과, 쇼르수브 지역은 희귀 및 위협 식물종이 다수 분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제한된 서식지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돼 IPA 지정 기준인 A(위협 식물종 존재) 및 C(위협 서식지 존재)를 동시에 충족했다. 총 349종의 관속식물이 기록되었으며, 이 중 42종은 멸종위기 식물종으.......

물에 잠겨도 잘 자라는 나무(?)..'이탄지' 복원, 공동연구 추진

물에 잠겨도 잘 자라는 나무(?)..'이탄지' 복원, 공동연구 추진

물에 잠겨도 잘 자라는 나무(?)..'이탄지' 복원, 공동연구 추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847 산림과학원, ‘타마누의 지하수위에 따른 생장 분석 1’ 발간 국립산림과학원이 국제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남수마트라주 페리기(Perigi) 마을에서 10ha 면적의 훼손된 이탄지 복원 공동연구를 2025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탄지(泥炭地, peatland)는 식물의 줄기, 뿌리와 같은 유기물이 분해되거나 오랜 시간 퇴적된 유기물 토양으로 일반토양보다 약 10배 많은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가치가 크다는 분석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이탄지는 우기 중 많은 강우량으로 수위가 높아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