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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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모바일 RPG 게임의 ‘자동 전투’와 ‘자동 길찾기’ 기능에 대하여..

국산 모바일 RPG 게임의 ‘자동 전투’와 ‘자동 길찾기’ 기능에 대하여..

앤잇굿?|2016년 7월 5일

‘리니지’ 같은 국산 RPG 게임은 한 번도 안 해봤다. 내가 지금까지 제대로 해 본 건 외국 모바일 RPG 게임인 ‘오더 앤 카오스’ 딱 하나다. 앱스토어 인기 차트 상위에 있어서 무심코 설치했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만렙을 찍은 후 이 정도면 됐다 싶어서 억지로 노력해서 그만뒀다. 그 후로는 가끔씩 연예인이 나오는 모바일 RPG 게임의 광고를 볼 때마다 호기심에 설치를 해 봤지만 내가 갖고 있는 모바일 기기의 성능이 딸려 번번이 플레이까지는 하지 못했다. 그러다 얼마 전 최신 타블렛 PC가 생겨 그동안 못해본 모바일 RPG 게임을 대거 설치해서 잠깐씩 플레이해보았다. ‘오더 앤 카오스2’도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설치했다. 개인적으로는 RPG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재미의 대부분이 ‘전투’와 ‘길 찾

대첩이 발생했었다던 모바일 게임 짤.

대첩이 발생했었다던 모바일 게임 짤.

U'r Life is So Unique|2016년 7월 2일

내가 저 잉어와 친구들 입장임.대체 하는 것도 아닌 게임을 뭐하러 하는(?)지? 관상용? 예를 들면 먹방 시청이나동물원 관람 같은?

자동사냥에 대한 생각

요즘 여타 커뮤니티에서 국산 모바일 게임들이 '자동사냥' 을 채택하고 나온다는 부분을 가지고선 이야기가 많은데요... 비판하는 쪽과 옹호하는 쪽의 의견이 둘다 맞는것 같아서 뭐라 하기 좀 그렇더군요 비판하는 쪽은 게임은 유저가 직접 조작하여 게임내 컨텐츠를 즐기면서 만족감을 나타내야하는것인데 자동사냥이면 온라인게임에서의 오토들과 다를바가 뭐냐? 라는 의견이 대다수였고 옹호하는 쪽은 모바일게임은 패키지게임이나 온라인게임에 비해 하위개념이다. 비디오게임과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자세와 모바일게임 을 즐기는 자세가 다른데 비유를 하자면 게임세계를 즐기고자 할때에는 비디오게임& 온라인게임을 즐기지만 쉽고 가볍게 게임을 하거나 잉여시간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모바일게임이다 . 라는 이야길 해주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