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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7 - 울산 울주군 삼남읍 심천저수지 (겨울의 문턱에서... 결코 쉽지 않은 가을 배스 낚시)
두현지에서 얼큰하게 수제비 한 그릇 하고 나온 그날 오후. 오랜만에 민물 냄새를 맡아보니 또 #낚시 를 안 할 수가 있어야죠. ㅎ 원래 이날 오후에는 회사에 반차를 내고 나온 합법적인 평일 땡땡이 낚시라... 🤣🤣 시간적으로 여유가 조금 있었던 관계로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해보다가 그나마 올해 이곳저곳 다녀보았던 곳 중 나름 또 한 번 찾고 싶었던 #울산 #울주군 #삼남읍 소재의 #심천저수지 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 이곳을 마지막으로 찾았던 때가 올해 늦봄인 6월 말. 배수기가 한창이었던 당시에는 좌측의 사진처럼 물이 저렇게나 많이 빠져있더니만 계절이 두 번 바뀐 지금은 그야말로 초 '만수위'를 보여주.......

<루어낚시 교실 (채비편)> 웨이트리스 리그 ('노싱커 리그'로도 불리는 배스 입문용 강력 추천 채비)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고 내일부터는 아침나절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지더군요. 계절이 바뀌기는 바뀌려나 봅니다. ㅎ 게다가 저의 경우는 요즘 또 회사 일까지 바빠져서 😅😅 평일 짬낚이 도저히 시간이 안 나네요. ㄷㄷ 이런 상황 속에서 블로그에서의 낚시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 시작하였던 '루어낚시 교실 (채비편)' !! 벌써 4번째군요. 🤣🤣 매우 적절한 스타트? ㅎ 앞으로 이어지는 글을 몇 편이나 더 쓸 수 있을까 대충 세어보았더니만 아직 최소 열댓 편 정도는 더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오늘은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ㅎ #노싱커리그 라고도 부르는 #웨이트리스리그 에 대해 길.......

<루어낚시 교실 (채비편)> 플로리다 리그 (수초많은 곳에서는 '펀치 리그'. 간편하게는 '스위밍 지그')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안 좋아서 아무것도 못한 주말... 😭😭 이럴 때를 대비해서(?) 시작했던 '루어낚시 교실(채비편)' 인 만큼 ㅎ 오늘도 이 이야기로 포스팅을 채워 봅니다. 이거 언제 끝나냐고요? 저도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비가 워낙에 많아야 말이죠. 🤣🤣 바로 지난주에 적어보았던 #캐롤라이나리그 와 한참 전에 적었던 #텍사스리그 까지 미국 지명이 들어간 마지막 채비가 되겠군요. 참고로 뉴욕 리그 , 워싱턴 리그.... 뭐 이런 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정말 마지막. 😅😅 플로리다 리그 (Florida Rig) 저의 경우는 포스팅을 적어보느라 미국 어쩌고저쩌고 떠들어 보긴 하지만 미국이란 동네.......

<루어낚시 교실 (채비편)> 캐롤라이나 리그 (바다에서 활용하기 좋은 소프트 베이트(웜) 채비)
언젠가 한 번 열심히 떠들어 보았던 #루어낚시채비 와 관련된 이야기들... 나름의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쭉 연달아 적어보려 했는데 마침 또 밖에 나가서 낚시하기에 좋은 계절이라 ㅎ 한 편만 적어 놓고는 유야무야 넘어갔던 포스팅입니다만....😅😅 슬슬 낚시 비수기가 찾아오는 만큼 다시 또 이어서 적어봅니다. ㅎ 사실 #루어채비 이야기를 하면서 #텍사스리그 를 제일 먼저 언급을 하였던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웜낚시채비 에 있어서 바닥에 채비를 닿게 하여 이른바 '바닥을 읽는' 제일 기본 중의 기본이 되는 채비임은 물론이고 여타 다른 채비들이 여기서 파생되는 모양새를 많이 하고 있기에 기본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