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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C++] Unordered Data Structures / 비순차 자료구조
이번 강의는 기한에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들었다. "Accelerated Computer Science Fundamentals 특화 과정"의 마지막 강의다보니 수료 후 과정을 마쳤다는 수료증도 받았다. Fundamentals라는 과정명처럼 자료구조와 복잡도에 관한 기초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다. 비순차 자료구조 강의는 4주로 각 주마다 비순차 형태로 자료들을 저장하는 구조를 배울 수 있다. 매 주마다 배우는 내용은 순서대로 Hashing, Disjoint Sets, Graph Data Structures, Graph Traversal / Minimum Spanning Trees / Shortest Path Algorithms 이다. 비순차라는 이름에서 예상했던 것처럼 순차자료구조보다 더 복잡하고 어렵고
[C++] Ordered Data Structures / 순차자료구조
이전 글에서 쓴 것처럼 꽁짜라고 좋아하면서 덜컥 두 번째 강의를 수강하고보니 79$가 결제됐다. 대충 십몇만원이 나갔는데 환불할 방법이 없었다. (환율 1400원 실화냐...) 게다가 환불하려고 이것저것 눌러보다, 세 번째 강의인 비순차자료구조 강의도 신청해버렸다. (다행히 추가 결제비용은 없었다.)그러다보니 세 번째 강의의 첫 주차 과제 마감 기한에 빼도 박도 못하게 걸려서, 한 주만에 순차자료구조 강의를 마무리하고 다음 강의의 첫 주까지 마치느라 대학생 시절 중간고사기간처럼 공부했다. (솔직히 그 때보다는 놀긴 했다. 과목이 하나 뿐이니까ㅎㅎㅎ) 강의는 1주차에서 선형 구조인 Arrays, List, Queue, Stack 을 배운 뒤, 2~4주에서는 BST(Binary Search Tree), AVL
[C++] OODS in C++ / 객체지향 데이터구조
업무를 하면서, 다시 한번 개념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C++이었다. 어찌저찌 코딩해서 컴파일하고 업무에 필요한 수준까지는 이해했는데, 겉핥기 식으로 이해한 것 같은 찜찜한 기분이었다. 그래서 이렇게 퇴사 후 구직하며 짬이 생긴 동안, Coursera 강의를 통해 복습을 하려고 한다. (짠돌인 내게, 무료로 고퀼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다.) 강의 자체는 중급 과정으로 프로그래밍의 기초는 알고 있는 수준에서 시작한다. 강의에서 알려준 내용도 이전에 C++ 공부를 하면서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긴가민가하게 이해하고 있었던 터라 실무에서 사고치기 딱 좋은 수준이었다. 이 강의는 데이터구조에 초점을 맞춰 간단한 퀴즈나 과제를 통해 핵심 위주로 딱딱 찝어줘서, 헷갈리는 개념을 빠른 시간안에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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