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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아사히카와] 시내 나들이 이모저모 (2)
아사히카와 여행 첫날 마트 쇼핑을 한바퀴 돌고 이제 씻으러 갑니다. 구린 숙소를 잡은 대신 그럴싸한 숙소에 딸려있는 탕에서 당일온천 느낌으로 씻기로 했습니다. 숙소의 꼬라지를 보니 거기서 씻으면 히치콕 영화 느낌나서 안 될 것 같음;;; * Source : 나름 이런저런 시설이 있고 그럴싸한 개인탕 비슷한 것이랑 사우나랑 탕 위에 구멍하나 뚫어놓고 노천온천이라고 주장하는 것 등등이 있어서 따끈한 곳에서 몸을 담그고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아사히카와역 근처에 있는 호텔 WBF 내 미나피리카노유 라는 곳이니 참조하세요. 요금은 1200엔으로 좀 됩니다. 도시가 그렇죠 뭐 나름 홋카이도 제2의 도시이니만큼 * 아사히카와 자체가 여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