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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가방' 에르메스 버킨백 vip만 아는 5가지 비밀
명품백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바로 에르메스 가방입니다 단순히 비싼 가방을 넘어서 부의 상징, 성공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 가방, 알고 보면 꽤 흥미로운 비하인드가 많다는 거...! 그래서 오늘은 vip만 안다는 버킨백의 숨겨진 이야기 5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1.하나 만드는데 '48시간'걸린다 버킨백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품이 아닙니다 • 한 명의 장인이 • 처음부터 끝까지 전담 제작 그리고 하나 완성하는 데 약 48시간(이틀)이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생산량 자체가 적고, 희소성이 더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2.돈 있어도 못 사는 가방 버킨백이 진짜 무서운(?) 이유는 이거죠 • 원한다고 바로 못 산다 • 에르메스는.......
샤넬백이 혜자로 보이는 마법.. 발렌시아가 쓰레기 가방은 왜 비쌀까
중국 배우 장징이가 제 15회 베이징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는데 이날 의상보다 더 먼저 눈길을 끈 건 다름아닌 손에 들고 있던 노란색 비닐봉투였습니다...(!) 진짜 누가 봐도 마트나 편의점에서 하나쯤 받아봤을 법한 비닐봉투 그 자체라 처음엔 “설마 잘못 들고 나온 건가?” 싶을 정도였는데요 놀랍게도 이게 그냥 소품이 아니라, 이날 블랙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메인 백이 맞았죠... 발렌시아가 가방 가격 더 놀라운 건 가격. 이 가방의 제품명은 무려 트래시 라지 파우치. 이름부터 대놓고 쓰레기봉투 가방인데 가격은 1,790달러, 한화로는 약 268만원대라고 알려졌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샤넬백이 오히려 합리적으로 느껴질.......
한국에선 절대 안팔릴 루이비통 신상..?
최근 공개된 루이비통 컬렉션에서 유독 시선을 강탈한 룩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거대한 밀짚 모자와 블랙 드레스 조합의 코디인데요 런웨이에 등장하자마자 먼저 만들어진 건 바로 밈(meme).. ㅠㅋㅋㅋㅋㅋ 소금 뿌려야 할 것 같다.. 심지어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오줌싸개룩 같다는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덕분에 한국에서 절대 안팔릴 디자인이라고도 말 나오는 중.. 사실은 자연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 물론 루이비통에서 의도한 느낌은 이런,, 얼굴을 거의 덮어버릴 정도의 초대형 밀짚 모자~우산 그 사이의 패션이었는데요 사실상 이 거대한 모자 역시 자연 소재인 라피아나 밀짚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었죠 패션쇼 VS 밈 그러나 일반적인.......
배우 최희진, 세계적인포토그래퍼 실베스터마코와 만난 글로벌 디자이너브랜드 송지오 우먼 26SS 화보
본 포스팅은 송지오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패션 화보 보다가 이건 그냥 캠페인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이다 싶었던 순간아 있었죠 바로 송지오 우먼 26SS 캠페인. 배우 최희진과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실베스터 마코(Szilveszter Makó)가 함께했다는 소식만으로도 이미 기대였는데, 컷 하나하나가 진짜 아트 그 자체더라고요 송지오 하우스 그리고 송지오 우먼 송지오는 1993년 설립된 아방가르드 패션 하우스예요 전 세계 1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고 20여 년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온 글로벌 하우스죠 송지오 컬렉션의 시작점은 늘 하나예요 바로 ‘PAINT ON BLACK’ 검은 캔버스를 기반으로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