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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박민영
인스타그램 셀피를 줍줍. 친구랑 모종의 대화를 나누다가 박민영 얘기가 나왔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얼굴은 아닌데 친구랑 블라블라 얘기를 하다가 그래도 얼굴 바꾸자고 하면 무조건 바꾼다 바꾸고 그녀가 있는쪽에 매일 백팔배 올린다!!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ㅋㅋ 그건 넘나 당연한 일이고....취향을 떠나서 그녀는 여배우잖아요? 개성있는 얼굴의 연기파 여배우가 아닌 여배우 얼굴의 여배우 ㅋㅋ 박민영은 진짜 외모 면에서 본받고 싶은 점이 자기가 가진 자원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낸거 같아서....ㅋㅋ 그리고 그로 인해 진심으로 즐거운듯 보여서 ㅋㅋㅋㅋㅋ 몸선이 여성스럽고 피부가 우윳빛깔이라서 10배 이뻐보이는듯 스타일링도 내취향이다 -내가 저러고 다닐수

KBS2 월화드라마 힐러의 감독판 DVD 가수요 조사에 참여해주세요!
얼굴에 철판 깔고 또 가수요 구걸합니다. 이렇게 멋진 드라마는 많이들 보고 소장할 가치가 있어요.신선하고 매력적인 등장 인물에 속시원한 전개, 멋진 액션, 가슴 떨리는 로맨스에 유쾌한 웃음뿐 아니라 심금을 울리는 메시지까지 모두 갖춘 이런 드라마 흔치 않습니다. 꼭 보시고 다같이 디비디/기왕이면 블루레이를 주문하시는 겁니다. 우리 모두 힐링될 거예요.
[힐러] 조금 늦은 감상평 [5~8회]
극본;송지나연출;이정섭출연;지창욱 (서정후 역) 박민영 (채영신 역) 유지태 (김문호 역) 김미경 (조민자 역) -5회 감상평-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상수파의 표적이 된 영신을 구해주는 힐러 정후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가슴통증을 느끼는 영신을 위해 약을 먹여주는 정후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영신에게 취재원을 내놓으라고 하는 김문호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하고.. 그런 가운데 민자가 정후에게 영신한테 다가가지 말라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황재국의 행동에 힘들어하는 채영신의 모습은 안타까운 무언가를 남기게 하는 가운데 어린시절 트라우
[힐러]
현재까지 10회 방영된 듯. 총 20회. 생각보다 재밌고 구성도 탄탄한 데다 젊은 배우들이 자기 역할 잘 하고 적당히 달달하고 적당히 액션도 잘 하고 흐름도 개연성 있는 듯 한데, 남주가 너무 헐리우드 액션 영화스러운 완벽한 설정이라서 그런가 왜 시청률이 이 모양이지. 현실을 반영하는 직업 묘사도 탁월하고, 매체 비판, 현실 비판도 괜찮은데, 왜 사람들이 안 보지. 재방으로 보나. 박민영이나 지창욱이나 이뿐 줄 몰랐는데 20대 배우(겠지) 치고는 꽤 탄탄하고 진정성 있어 보이는 연기, 매끄러운 연출, 과하지 않은 편집. 오프닝도 좋았고. 막막 미션 임파서블 뺨치는 최첨단 무기를 장착한 남주와 혼자서 모든 걸 해킹하고 조종하는 나이 많은 언니의 조합은 흔치 않잖아. 물론, 이런 게 현실적으로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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