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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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12회::역시나 막판에 또 망한(?) 수술용 장갑 사업, 김을녀, "5111.40.OK"

태풍상사 12회::역시나 막판에 또 망한(?) 수술용 장갑 사업, 김을녀, "5111.40.OK"

"태풍상사 12회"에서는 수술용 장갑 납품 이야기가 흥미롭게 풀려갔다. 처음에는 태풍상사가 수술용 장갑을 못 구할 줄 알았다. 하지만 수술용 장갑을 만들던 말레이시아 공장은 최근 수술용 장갑 회사와 계약이 끝났지만, 무려 5111 박스나 되는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장갑들은 재고라서 40%나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배송중(이상진)이 보낸 전보의 내용이 "5111.40.OK". 태풍상사는 고생은 많이 하긴 했지만, 결국 수술용 장갑을 납품하게 됐다. 그런데... - 어렵게 확보한 이탈리아 원단은 창고 계약서를 제대로 보지 못해 표박호(김상호)에게 다 뺏겼고, - 슈박 안전화는 기껏 수출까지.......

태풍상사 11회::표박호의 차용증=대체 얼마나 큰돈이길래???, 표현준=드라마의 구멍

태풍상사 11회::표박호의 차용증=대체 얼마나 큰돈이길래???, 표현준=드라마의 구멍

"태풍상사 11회"에서는 조달청에 수술용 장갑을 납품하려는 태풍상사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그리고 제안서 같은 건 프랑스어로 써서 제출해야 했는데, 내가 이 부분은 놓친 것 같은데, 왜 프랑스어로 제안서를 써야 하지??? 암튼 구명관(김송일)이 그림까지 그려가며 자필로 프랑스어로 제안서를 정말 잘 써서 조달청 사업이 진행되긴 했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이 밖에 '태풍상사 11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나의 흥미를 폭발시키고 있는 차용증 이야기는 11회 오프닝부터 시작됐다. 우선 차선택(김재화)은 표박호(김상호)가 애타게 찾는 차용증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고 있다. 심지어 차용증에 대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