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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을 가다...

회사 워크샵을 가다...

지난 주는 금요일부터 정말 바쁜 한주였다. 금요일날 1박2일의 회사 워크샵에 토요일은 아이 유치원의 체육대회 까지.. 주말에 거의 집에 있는 시간없이 밖으로만 돌아 다녔다. 회사에서는 간만에 본부 워크샵을 다녀왔다. 금요일 오후 2시쯤 출발을 해서 목적지인 용인에 소재한 펜션으로 출발을 했다. 모두들 바쁜 일정속에서도 오랜만에 워크샵이어서 그런지 들떠 있는 모습이었다. 차량을 가지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우리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돌아 다녔고 말이다. 펜션은 아담한 저수지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었고, 여러 채의 팬션촌이 있는 곳에 독채로 단체 손님들을 받는 곳인것 같았다. 내부 시설은 약간은 오래되 보였고 아마 예전에는 가정집으로 쓰였던 곳으로 보였다. 펜션에 도착하기 전 약간은 멀리

더 뜨기전에 다녀오세요 :: 제주락 :: 제주 서귀포

더 뜨기전에 다녀오세요 :: 제주락 :: 제주 서귀포

enif's life log : Season 3|2012년 5월 14일

침대에 누워 한숨 자다가 일어나서 창밖을 보면 이 광경이 펼쳐지죠. 여기가 어디냐구요?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에 위치한 부띠끄 민박 "제주락" 기존에 있던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부띠끄 민박..네네..펜션입니다.^^ 독특한 페인팅의 철문과, 그에 걸맞는 열쇠와 자물쇠가 있는 곳. 제주락 이 철문의 방이 바로 제가 머물렀던, 홈페이지엔 나와있지 않은 비밀의 방 ***호 입니다. ^^ 깔끔한 스튜디오 원룸 타입의 방으로 실내 인테리어와 소품 모두 마음에 듭니다. 도착하자마자 커피 한잔...을 가장한 설정샷부터. 작지만 불편하지 않은, 간이주방이 함꼐 있는 욕실도 하나 딸려있습니다. 방은 딱 여섯개. 당연히 모두 바다를 향하고 있고,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전망을 가지고 있죠. 펜션 옆에는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