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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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초밥 활어회 구성 스시 먹음 천안

코스트코 초밥 활어회 구성 스시 먹음 천안

싸무로그|2021년 10월 28일

코스트코 초밥 구성 활어회, 스시 먹음 천안점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C-펜데믹이라고 동네 밖은 나가지도 않고 주변에서만 꾸준하게 돌아다녔더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동네 누나와 우리집 대장님이 장보러 가자고 해서 겸사겸사 코스트코 초밥을 좀 먹으며 마음을 풀기 위해 방문해 봤어요 ~ (움추려 들은 상태지만 .. 지난 겨울에는 분당 - 광주 돌아다니며 S-헬스 글로벌 걷기 상위 2% 찍음 ㅋㅋ 연예인들은 걷기 운동만으로 다이어트 한다던데 나의 체중은 그대로.. ) 너무 사고 싶은 크리스마스 장난감들이 많아서 눈돌아가네요 최대한 아침 일찍 움직여서 ~ 11시 언저리 정도에 도착했을거예요 평일 + 이제 손.......

코스트코 상봉점, 밀레 식기세척기 G4932 SC CLST 입점!

코스트코 상봉점, 밀레 식기세척기 G4932 SC CLST 입점!

트레블로거, 장가장|2021년 10월 20일

#코스트코 자주 가세요? 한달에 한번정도 큰 포장단위로 살 물건들이나 요즘은 해외에 갈 수 없으니 위스키 종류 사러 한번씩 들르고 있습니다. 예전엔 주로 양재점을 다녀왔었는데 요즘은 수도권 순환 고속도로를 타면 더 접근성이 편한 #코스트코상봉점 을 주로 찾는 편이기도 합니다. 의외로 주차도 편리하고 또 붐비는 시간엔 주변에 주차료 저렴한 상가도 많이 있어 연계해서 다녀와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한달여만에 다시 찾은 코스트코 상봉점 10월 중순인데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이네요. 올해는 놓을 공간 충분하니 저 모자쓴 눈사람 하나 사다 놔볼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습니다. 아내와 상의 한번 해보고 결정 해야겠네요. :) .......

일상 20210214~20210306

On the Road|2021년 3월 6일

반응형 일상 20210214~20210306   3월이네요. 개강과 개학, 입학이 있는 달...예전 같지는 않아도 조금씩 움직임이 있는 것 같아 뭔가 희망을 걸어봅니다. 선배한테 선물받았던 앨범인데 늘어지게 들었어요.카셋트 테이프 고장나고 CD 구하고 싶었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겨우 구매했는데....열었더니 알맹이가 없.! 서초역에 늘어선 근조 화환들.아~ 복잡해서 잘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반품 신청해서 교환 받았는데 또!!!!!!!!! 시완레코드도 사기 당한건가요?근데 속지는 시완에서 제작해서 넣었을 것 같은데 이게 당췌 무슨 조환지. 명동에서는 명동칼국수를 먹어야죠. 다이소에서 장난감 세탁기를 사봤어요.브러쉬 세척하기 좋네요. ㅋ 그리고.... 힐링극 뮤지컬 호프 본진 막공을 관람했습니다.고마워요, 배우님들~ 티켓 봉투가 예뻤네요. 왠일이래. ㅋ 호프를 보고 나면 마라탕을 먹어야....오랜만에 표표마라탕에서 마라탕 한 그릇~ 그리고 스타벅스 R에서 샤케라토와 티라미수를... 이 날 12,000보 걷고 담날 사망~  대학로 맛집 히든 스시에서 연어초밥과 참치 불초밥을 냠냠냠~추가했던 간장새우 초밥 사진은 패쑤~ 오랜만에 커피빈에서 핫초코도 한 잔 그리고 뮤지컬 검은 사제들을 보러 갔어요.영화를 안 봤던 지라 암것도 모르고 갔는데 시간이 완전 순삭. MD 쇼핑 빼먹기 아쉽죠. 크로스백과 향로 뱃지를 샀는데크로스백 사이즈 딱 좋아요. 완전 좋아요. 코스트코에서 피자 한 판 사서 저녁으로 호로록~ 일주일만에 또 대학로 히든스시.이번에는 버라이어티하게 먹고 싶어서 특선 초밥으로~ 뮤지컬 검은 사제들 두번째 관람.끝나고 나왔는데 온 몸이 아팠....내가 구마를 당했나... ㅎㅎㅎㅎ 3월이고 백신 접종도 시작되었고 조금은 수그러들겠죠. 코로나.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용품 가격(자작나무트리 후기 및 일상)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용품 가격(자작나무트리 후기 및 일상)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0년 11월 29일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용품자작나무 트리 후기평화롭고 한가한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저는 진짜 오랜만에 집에서 한가롭게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말 입니다.어제는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트리 구입해설치해놓고 혼자 막 너무 행복해하며오늘부터 당분간은 어디 아무곳도 가지말고맨날 맨날 반짝거리는 트리 보며집에서 놀아야지! 막 다짐하기도 하고아직 한 달 가량이나 남은 크리스마스지만트리에 어울리는 초록, 빨강 쿠션 커버도 바꾸고기념으로 스테이크 굽굽해서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분위기도 내고 있는 주말 입니다.인스타그램에는 아주 자주 올리고 있는저희집 거실 풍경 입니다만블로그엔 일상 이야기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