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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0만원? 장난 하나... 한화를 살린 04년생 중심타자에게는 '이 금액'이 맞다

클러치 본능을 가진 어린 타자, 이제는 제대로 대우받아야 한다 prologue 가을야구 보다가 괜히 마음이 꽂힌 선수가 있었다. 특정 팀 팬도 아니고 그냥 야구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는데, 한국시리즈에서 클러치 상황에서 홈런 터뜨릴 때마다 "와... 이 친구는 진짜 다르다"라는 생각이 절로 나왔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구단주라면 최소 3억은 올려준다. 그 정도로 경기 흐름을 바꾸는 힘이 보였다. 그런데 시즌 연봉이 8,800만원이라는 걸 보고는 눈 한 번 크게 뜨고 다시 확인했다. 과연 여봉 8800만원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1. 팀이 흔들릴 때 등장한 04년생 타자 그 주인공은 바로 문현빈이다. 한화가 초반에 완전히 무너질 뻔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