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TE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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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tengel : Reich Mir Die Hand [가사/해석] 뱀파이어 로맨스의 정공법

Blutengel : Reich Mir Die Hand [가사/해석] 뱀파이어 로맨스의 정공법

Darkwave, futurepop (다크웨이브, 퓨처팝) 어둠의 낭만을 응축한 Blutengel의 싱글, “Reich Mir Die Hand”는 2011년 독일 고딕/다크팝 신(Scene)을 상징하는 얼굴 같은 곡이다. 단번에 클럽 지향의 멜로디와 뱀파이어 서사를 이어 붙이며 이 팀 특유의 미학을 또렷하게 각인시킨 트랙이고, 앨범 「Tränenherz」의 정서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다. 무엇보다 “Reich Mir Die Hand”라는 직설적 문장은 이 밴드가 늘 탐닉해 온 ‘영원’과 ‘피’의 로맨스를 청자 손바닥에 올려놓듯 밀어붙인다. 어두운 로맨스의 브랜드, Blutengel 베를린에서 출발한 Blutengel은 크리스 폴(Chris Pohl)과 울리케 골트만(Ulrike Goldmann)을 축.......

Blutengel : Asche Zu Asche [가사/해석]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불멸의 그림자

Blutengel : Asche Zu Asche [가사/해석]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불멸의 그림자

1. Blutengel : Asche Zu Asche (2015) darkwave, Futurepop (다크 웨이브, 퓨처 팝) 독일 출신 다크웨이브 밴드 Blutengel은 1998년에 결성된 이래, 고딕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보컬과 작곡을 이끌어온 크리스 포울(Chris Pohl)을 중심으로, 이들은 어두운 환상과 인간 내면의 갈등을 몽환적이면서도 중독적인 멜로디에 실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국내외 여러 고딕·다크 신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들은, 신비롭고 퇴폐적인 무대 연출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음악을 통틀어 극적인 분위기를 가장 잘 드러내는 곡 중 하나가 바로 Asche Zu Asche이다.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