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나온도롱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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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발나온 도롱뇽 새끼, 청량산계곡,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존력, 5월 도롱뇽 유생, 두발나온도롱뇽 v1.2
앞발나온 #도롱뇽유생(幼生, larva) #두발나온도롱뇽 #유미목 / #도롱뇽과, Hynobius leechii Boulenger 2023.5.25. 청량산 남서쪽 계곡초입 유생은 알에서 깨어나 성체 도롱뇽이 되기 전 물속에서 생활하는 새끼이다. 물속에서 아가미 호흡하며, 폐로 호흡할 수 있는 변태과정을 겪는다. 올챙이처럼 생겼으나 머리가 망둥이처럼 뭉툭하고, 아가미 부분에 깃털이 있다. 앞다리가 나온 상태이나 연약하다. 좌우 세가닥 깃털처럼 보이는 것은 아가미보호장치로 보인다. 반투명 몸에 검은 반점이 많다. 깃털 아래로 앞이 나와 있으나 아직 여물지 않아 힘이 없다. 크기는 약 21mm 정도로 보인다. 알집 하나에서 부화됐는 지 새끼들은 많이 안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