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소녀전선 2주차 현황
시원스레 데차를 접고 이제야 본격적으로 놀고 있는 소녀전선 2주차 초보 지휘관입니다.1.5배 이벤트를 끝내고 포스팅을 한다는 것이 하루가 늦어져버렸다는건 또 다른 이야기...(수영복 이벤트 때문)...각설하고 바로 제대 상태부터 가도록 하죠~부동의 엘리트 1번 제대드디어 4링에 풀장비 셋팅이 가능해졌습니다만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군데군데가 비어있습니다.오늘부터 돌기 시작한 야전으로 저 공백은 조금씩 채워질 예정이죠.서브 2번 제대이쪽도 꾸역꾸역 4링은 완성했지만 이제는 잠시 쉬어가는 타임을 가질 것 같습니다.덕분에 5지역 긴급까지 금-은-동장작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효자 제대지요.본격적인 야전 대비+기타 육성용 3번 제대뜬금없이 와짱이 나와줘서 일단은 키워볼 계획인데 코어 수급도 그렇고 현재로선 긴축 모

소녀전선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30일부터 오늘로 6일차를 맞는 초보 소전 지휘관입니다ㅎ처음엔 뭘 어떻게 해야하나 갈피도 못잡고 우왕좌왕했는데 이제 좀 기반이 잡혀서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게 되는군요.오늘 패치를 한 데스티니 차일드는 마지막 크리스탈과 출석 5확권 오픈과 함께 삭제 완료했다는건 또 다른 이야기.친추하실 지휘관님들은 UID:17507 로 신청 부탁드립니다~메인 1번대사전등록으로 얻은 G36을 토대로 운좋게 얻은 톰슨과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하는 M14, FNC에 탱킹을 위한 스탠MkII 까지 나름대로 밸런스를 고려한 제 최강 제대입니다.특히 M14는 4성인 SVD보다 딜이 더 잘나와서 너무나 무서운 아이더군요;ㅅ;보조 2번대처음부터 쏟아져나오는 스콜피온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통해 얻은 UMP9, 원래는 1번대에 있던 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