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TYLITTLELIARS
포스트: 1
Posts
1 post
프리라 시즌3 쫑.
쫑을 본 지는 좀 되었다만 이제야 쓰는 포스팅. 시즌3은 폭풍처럼 달려 일주일 정도 만에 끝을 보았다. 저 애들이 고딩으로 계속 나온단 말인가 시즌1 들어가며 했던 우려와는 달리 나이 서른 스펜서의 고딩 코스프레도 아직까진 괜찮네 그려. 시즌이 점차 진행됨에 있어 고질병인 캐붕이 마구 일어나는데, 그나마 주연 넷은 그렇다 쳐도 조연들 특히 에즈라 어쩔 것이여. 뜬금없이 집안 내력이 팡팡 터지는데, 이 무슨 알고보니 부잣집 자제였던 출신에 한드 돋는 시애미 등장에 이어 아들까지 등장해서 가뜩이나 미성년 제자와 이러쿵저러쿵에 들은 스포까지 도끼눈 뜨고 보게 만드는 캐릭이었구만, 드라마 초반 잘생겨 보였던 외모도 제이슨 등장 이후론 갈아탔는데 여하튼 비호감 착실히 적립해서 터질 지경. 초장부터 현재까지 아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