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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가볼만한곳 수원 화성 둘레길 철쭉이 활짝!
벚꽃 엔딩이 아쉬웠는데 주말 오전에 찾은 수원 화성 둘레길은 철쭉꽃이 활짝 피었어요. 도착했을 때는 사람이 적구나 싶었는데 오후 2시가 넘어서니 둘레길을 걷는 사람들도 가득합니다. 원래는 연무대에서 화성 어차를 타고 행궁으로 이동한 후 서장대로 올라가 장안문- 화홍문- 방화수류정을 거쳐 다시 연무대까지 걷는 동선을 생각했는데요. 어차 탑승 티켓이 오후 3시까지 마감이라 정했던 동선을 거꾸로 걷고 행궁동에서 화홍문까지 하천 가를 거슬러 도보로 돌아오는 동선으로 택했어요. 경기도 가볼만한곳이라 언제나 방문객이 많습니다. 둘레길 기점을 어느 곳으로 하느냐 따라 다르겠지만 행궁 동쪽 주차장은 대기 시간이 길어서 보통.......
광명시 도덕산의 할미꽃과 철쭉
광명시 도덕산 정상의 도덕정 입니다2020년5월1일 제가 이곳을 찾은 것은 할미꽃과 철쭉 단지의 광경을 담기 위해서 였습니다할미꽃 군락지에서 마지막으로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일반적으로는 할미꽃은 근래에 쉽게 눈에 띄지 않으므로 사진을 많이 담았습니다4월 중순에서부터 말까지 꽃을 피웁니다도덕산의 북쪽에 조성해 놓은 야생화단지에 3년 전부터 가꾸기 시작한 할미꽃들이 이젠 제법 무성해졌습니다할미꽃 아래에는 초롱꽃 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아쉬운 것은 이곳의 초롱 꽃이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 입니다야생화단지를 지나 통신탑을 지나 도덕산의 정상인 도덕정으로 향합니다통신탑에서 도덕정까지의 거리는 비록 1km에 불과하지만 언덕길이어서 그리 만만치는 않으니 천천히 걸어야 합니다그곳에는 철쭉 단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5월1일인 지금은 철쭉 꽃의 마지막 단계에 있습니다.과연 오늘은 어느 정도의 꽃을 볼 수 있을지 찾아가 봅니다철쭉 꽃이 저를 반깁니다 도덕정에 오를 때 마다 저는 우선 이 철쭉 꽃길을 먼저 찾습니다도덕정道德亭) 정자에 올라 주변을 감상하는 기분은 짱 ~ 입니다재가 매 년 4월이면 찾는 도덕정 (道德亭) 정자 입니다이 정자에 오르는 사람들은 곧 잘 도(道)와 덕(德)을 이야기 하였다고 해서 이름을 도덕정이라고 붙였다고 합니다 tag : 할미꽃, 철쭉꽃, 광명시 도덕산, 도덕정
광명시 도덕산의 철쭉 구경 (2~2)
현판에는 도덕정(道德亭)이라고 한자로 써 놓았습니다저는 도덕정 정자에 올라가서 주변을 사진에 담았습니다이제 저는 올라왔던 길과는 반대 편에 있는 광명야생화단지를 보러 갑니다야생화단지 입구에세워 놓은 빨간 색을 칠한 공중전화 박스같은 "숲속 책 이야기"를 지나게 됩니다서가에는 주로 어린이를 위한 책들이 꽂혀 있습니다"숲속 책 이야기"를 지나면 바로 야생화단지가 눈 앞에 전개 됩니다정자 뒷편의 큰 나무는 도덕산에서 가장 큰 왕벚꽃 나무 입니다벚꽃 피는 시기를 잘 맞춰서 오게되면 멋진 왕벚꽃의 화려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할미꽃들이 이미 꽃들을 거의 다 피우고 마무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2년 전에는 할미꽃 작은 군락지 세 개 정도가 있었을뿐이었는데 그 사이에 이렇게 많이 퍼졌습니다보라색의 매발톱 꽃들이 한창 피고 있었습니다산마늘의 흰 꽃도 피어 있었습니다패랭이 꽃은 늘 보던 꽃잎과는 닮지가 않았습니다 ~ 야생화단지를 떠나 하산을 시작 했습니다두 시가 넘은 배도 출출한 시간이었는데 광명공고 버스 정거장 바로 옆에 있는 메밀국수 전문 식당에 들렀습니다비빔 메밀냉면을 시켰는데 맛도 좋고 양도 많았습니다그런데 조금 있으니 돼지 숯불구이 한 접시를 서비스로 그냥 주었습니다 (비빔냉면 9천 원)이 집에 늦은 시간임에도 손님들이 계속 들어 오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이다오늘도 1만5천 보 이상을 걸었습니다. tag : 매발톱꽃, 산마늘꽃, 철쭉꽃, 패랭이 꽃, 도덕산 야생화단지, 메밀 냉면 집
덕수궁의 목단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매 년 이 맘 때면 덕수궁의 목단이 지금쯤은 피어 있을려냐 기다리다가 활짝 핀 시기를 놓차곤 했는데, 금년엔 지난 주부터 벼루면서 기다리다가 오늘(24일) 다시 덕수궁을 찾아 갔습니다활짝 핀 목단꽃을 보게되어 정말 반가워서 사진을 많이도 찍었습니다여러분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 활짝 핀 목단꽃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옛부터 부귀(富貴)의 상징으로 목단꽃은 꽃의 화려함만으로도 모든 사람들의 총애를 받아 왔습니다철쭉꽃이 우선 반깁니다하얀 목단이 화사한 모습을 제일 먼저 보여줍니다목단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을 가려면 철쭉꽃 앞을 지나가야 합니다오늘 제가 사진에 담은 목단꽃 중에서 제일 예쁜 것 같습니다이 두 송이의 목단꽃은 마치 장미꽃처럼 보입니다실제의 모습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역시 목단은 화려한 모습에서도 꽃중의 꽃이라고 부를만 합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의 국화(國花)가 목단꽃르로 아는 분이 많지만, 중국에선 아직까지는 국화로 지정된 꽃이 없습니다. 매화(梅花)도 아니고 국화(菊花)도 아닙니다중국에선 목단꽃이 서안(西安 시안)의 시화(市花)이며 매 년 목단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목단축제 기간에는 거리가 목단꽃 파는 가게가 많으며 거리를 걷는 여인들은 머리에 목단꽃을 꽃고서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 정도의 철쭉꽃 구경만으로도 부천시에서 매 년 개회하는 철쭉꽃죽제를 대신 할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ㅎ여기엔 해시계,물시계 등이 전시되어 있던 광명문(光明門)이 있었으나 제 자리가 아니라면서 제자리를 찾아 중화문(中和門) 가까이로 옮겨 놓았습니다제 자리를 찾아 온 광명문 입니다오늘(24일) 수요일은 이 달의 마지막 수요일이어서 젊은이들도 무료 입장을 하는 "문화가 있는 날" 이었습니다 tag : 철쭉꽃, 목단꽃, 광명문, 덕수궁 뒤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