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
Posts
4 posts3월 봄라운딩 리앤리CC 후기, 셀프체크인 할인 카트비 무료 당첨
3월 가평 리앤리 컨트리 클럽을 다녀 온 따근따근한 소식을 전해드려볼까 합니다. 가성비 있게 평일 연차쓰고 가평 고고씽~ #골린이 #29번째라운딩 #리앤리 #가평골프장 #3월골프 #봄라운딩 Lee & Lee CC는 물맑고 경치가 좋은 가평 운악산 자락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총 27홀 규모의 퍼블릭 코스입니다. 코스 구성은 레이크-하이랜드-스카이 순서대로 진행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부시설이 깔끔 세련한 클럽 하우스와 라운딩 스타트 지점에 위치한 연습그린 옆 미국 로버트 인디애나의 팝아트 작품인 LOVE 조형물이 인상적인 구장입니다. 뉴욕엘 다녀온 추억이 싹 떠오르는구만요. 오늘의 그린스피드 2.3 평일 2인, 3인 플레이도 가능한.......

밴프 카우보이 체험 투어 +레이크 루이스 캐나다 여행 코스
밴프 카우보이 체험 투어 +레이크 루이스 캐나다 여행 코스 안녕하세요. 밴프 여행을 간다면 꼭 한번 해봐야할 투어가 아닌가 싶은 카우보이 체험 투어를 소개합니다. 보강과 설퍼산을 마차를 타고 투어를 할 수 있고, 뱀프식 스테이크로 식사를 할 수 있는데요. 여행 중 그냥 놓치기 힘든 코스 레이크 루이스도 방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강과 설퍼산 기슭을 따라 로키산맥을 둘러보는 마차 투어 카우보이 체험 & 바비큐 식사 포함 카우보이 쿡 아웃 투어 비용 CAD $135 한화 약 136,000원 찾아보니 여기서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여행에 참고하세요. 출처 : https://m.site.naver.com/1t0D7 마차를 타고 출발하는 청명한 하늘과 가슴 뻥.......
인텔 11세대 이상에서 Windows 설치시 설치 위치(저장소)가 표시되지 않을 때
인텔 11세대 이상에서 Windows를 설치할 때, 설치 위치가 표시되지 않아 설치를 진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이 경우에는 인텔의 VMD(Volume Management Device)라는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 입니다.참고: 인텔® Volume Management Device 이 경우에는 인텔의 VMD 드라이버를 필요로 하나, Windows 설치 이미지에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발생합니다.이를 해결하려면 VMD 기능을 해제하거나 별도로 VMD 드라이버를 받아서 Windows 설치 시점에 드라이버를 불러와야 합니다. 마더보드/랩톱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되며, IRST(Intel Rapid Storage Technology) 혹은 VMD 드라이버를 받아 저장하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7 -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7 -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은 맑은 날보다 흐린날이 더 어울리는 트레일이다. 비가 많이 오는 밀포드 사운드의 특성 덕분에, 이끼가 가득한 풍경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흐린날이 반갑긴 했지만, 잠시 멈췄던 비는 트레일을 걷기 시작하자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비가 강하게 내리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냥 걸었다. 참고로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Lake Gunn Nature Walk)는 캐스케이드 크릭 캠핑장(Cascade Creek Campsite)쪽으로 진입하는 곳에 주차장이 있으므로 그곳에 세우면 된다. 그래도, 나름 화장실도 있다. 온대 우림의 느낌을 내는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 진짜 이끼가 가득한 이 풍경에 빛이 있었다면, 오히려 그게 더 어색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 트와일라이트의 배경(뭐, 이건 미국의 워싱턴주지만)같은 느낌도 난다. 그냥 녹색 자체가 신기하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에 계속해서 셔터를 누르게 된다. 이 트레일은 1시간이면 걸을 수 있는, 그리고 언덕도 없는 아주 쉬운 트레일이다. 어느정도 걸으면 이렇게 방향 표지판이 나오는데, 한바퀴를 도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원의 반대편에서는 레이크 건을 볼 수 있다. 식생안내. 비가와서 그냥 후다닥 지나갔다. ㅎㅎ 별다른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그런 풍경들이 계속해서 이어진다. 이렇게 많은 사진은, 계속해서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었던 결과물이다. 같은 나무와 이끼들인데도, 똑같이 느껴지는 풍경이 하나 없다. 쓰러진 뒤, 트레일을 위해 잘린 나무에도 이끼가 가득하다. 그렇게 계속 걷다보면, 반대편의 레이크 건에 도착하게 된다. 갑자기 바람까지 세져서, 흡사 바다에 온 것처럼 파도가 치기 시작했다. 물색도 탁했다. 그래도 걸을만 하던 트레일도, 물웅덩이가 곳곳에 생기기 시작했다. ㅠㅠ 뭐, 얼마든지 피해갈 수 있는 수준이긴 했지만. 그래도 호수의 사이드의 바람이 적게 부는 곳은 영롱한 녹색을 띄고 있었다. 이제 반환포인트를 찍고 반대편으로 가는 길. 반대편 길은 상대적으로 이끼가 좀 적은 나무 위주의 풍경이었다. 그렇다보니, 셔터를 좀 덜 눌렀지만.. 여전히 예뻤다. 트레일의 마무리는 화장실. 화장실은 아주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지만, 비가 온 날이라 진흙들은 어쩔 수 없었다. 캐스캐이드 크릭 캠핑장으로 들어가는 도로. 딱히 비포장도로 보수를 하지 않는지, 물웅덩이가(그것도 꽤 깊은) 상당히 많았다. 잘 피해가면 문제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을줄은 ㅎㅎ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96328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92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