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드라마일지도모르는여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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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카와 아사미, 바카리즘 각본의 드라마에서 '팔리지 않는 여배우'를 호연! 불쾌감이 없는 친근함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찬사의 목소리가!

미즈카와 아사미, 바카리즘 각본의 드라마에서 '팔리지 않는 여배우'를 호연! 불쾌감이 없는 친근함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찬사의 목소리가!

4ever-ing|2015년 7월 2일

개그맨 바카리즘(39)이 각본을 담당한 드라마 '일지도 모르는 여배우들'(후지TV 계)가 23일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드라마를 물들인 것은 타케우치 유코(35), 마키 요코(32), 미즈카와 아사미(31)라는 수많은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온 인기 여배우 3인. 이 호화 캐스트를 맞이해 바카리즘이 짜낸 이야기는 '그녀들이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이라는 패러렐 월드를 무대로 펼쳐졌다.   각각 타케우치는 하라주쿠에서 스카우트가 된 것을, 마키는 2005년 개봉한 영화 '박치기!'에 출연한 것을, 미즈카와는 14세 때 출연했던 영화 '극장판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 상하이 어인 전설'의 오디션에 합격한 순간을 배우 인생의 시작이라고 회고했다. 그리고 그 때 그 길을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