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무리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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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시골밥상

무의도 시골밥상

2026년 1월 11일 어쩌다 오랜만에 무의대교를 건너 본다. 차창 밖 풍경, 잠진도 바다가 한 폭의 그림이다. 바다위에 떠 있는 어선들~ 수평선 멀리 하늘도시 아파트들은 하늘과 맞닿은 듯 ~ 인천대교가 그 경계를 말해주고~ 물은 푸르고~ 하늘은 파랗다~ 비행기까지 에스코트~ 다행히 오후 시간이어서 타이밍이 예술 해가 비추는 조명 방향이 맞아 떨어져 스마트폰 카메라에 잘 담겼다. 이런 날엔 괜히 기분이 좋다. 내친 김에 아내에게 묻는다 "오늘 점심은 예전에 몇 차례 들렀던 생선구이 집에서?" 아내도 그 집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큰무리선착장 지나 우측 실미도 방향 꺾어지기 직전에 있었던 아주 쪼끄마했던 시골밥상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