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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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면세점에서 한정판 여행선물추천
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면세점에서 한정판 여행선물추천 여행을 가게되면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듯 항상 무언가를 면세점에서 구매하기 마련이잖아요. 저는 해외에서 국내로 올때 주로 아빠를 위해 기념품 삼아 그 나라의 무난한 술을 구매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거 말고 고마운분에게 좀더 특별한 여행선물추천 하고싶은건 바로 한정판 < 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 이에요. 뭐 발렌타인은 누구나 아실만한 대표적인 스카치 위스키인데 이번에 최초로 < 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한정판을 내놓았답니다:) 구매는 전세계 중 오직 국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만 6월부터 할 수 있고 가격은 79달러로 한화 약 8만 4천원에 구입가.......

여행 그리고 선물들
해외여행을 처음 나간 것이 1991년이었으니 어느새 해외 돌아다니기도 21년을 조금 넘겼습니다. 나름 아쉽게 생각하는 것이 해외에 나갔을 때 볼 수 있는 면세품 목록이나 책자들을 차곡 차고 모아두었더라면 재미있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이런 책자들을 보면 그 시대의 취향이나 변화같은 것을 알아볼 수 있으니까요. 띄엄 띄엄 발견할 수는 있지만 잘 보관하지 않아서 잃어버린 것도 많고요.저는 지금까지 비행기를 약 200여번, 400여편 이상을 타보았고 항공사는 대충 기억하는 것이 7사 정도입니다. 이름모를 이상한 소규모 회사를 제외한 큰 회사들이니 나름 재미있었다고 하겠지요. 제일 많이 탄 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이고 JAL과 ANA, 그리고 동방항공입니다. 동방은 무척 싸게 다닐 수 있을 때 정말 뻔질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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