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피는꽃8회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밤에 피는 꽃 8회 줄거리 8화 9회 예고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8회 줄거리 8화 9회 예고 MBC 금토드라마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8화+9회 예고 그동안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던 선왕 암살 사건의 전말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15년 전,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에 의해서 몰살당했던 선왕과 내금위장. 당시 내금위장의 집에서는 어린아이 혼자 살아남았고 그 아이가 다름 아닌 수호였던 것이었죠. 한편 여화는 오랫동안 찾아 헤맸던 오라버니 성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겠다는 윤학의 서신을 받게 됩니다. 과연 윤학이 무슨 이야기를 해줄지 궁금해지는 부분인데요. 그럼 오늘은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8회 줄거리와 9회 예고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좌부승지 나리께서 곤경.......

밤에 피는 꽃 8회::왕 살인범=오난경 vs 석지성, 양심 없는 석정

밤에 피는 꽃 8회::왕 살인범=오난경 vs 석지성, 양심 없는 석정

"밤에 피는 꽃 8회"에서 가장 인상적인 인물은 오난경(서이숙)이었다. '그냥 청나라든 어디든 떠나서 편하게 살지, 왜 이러냐?',고 약간 걱정스럽게 말하는 강필직(조재윤)에게 오난경(서이숙)은 "하나를 숨기려면 결국 백가지를 감춰야 그 하나를 간신히 숨길 수 있더구나. 근데 백가지를 감추느라 힘들게 살다 보니, 내가 진짜 숨겨야 할 그 하나가 뭐였는지 이제는 생각도 안 난단 말이지. 그 하나가 네가 내 어미가 몰래 낳은 자식이라는 걸까? 아니면 내가 개차반 같은 지아비를 죽인 걸까? 그것도 아니면 선왕을 죽인 걸까? 고작, 그런 것들을 감추기 위해 내가 그리 고단히 살았다니...",라고 말한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