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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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또 거짓말쟁이가 되... Vancouver 일상
꾸엥 이틀만에 이런 밴쿠버 일상 (+사죄의 글) 로 돌아오다니.. ㅠㅠ @ 죄송합니다 올해안에 하겠습니다 가방오픈 ! 오늘도 들고와따.... 데일리백 (회사에서 아이맥 쓰지만.. 스카타지 않는 이상 에브리데이 들고다니는 내 맥북땜에 큰가방 선호해요. + 도시락도 있긔...) 오늘 한국은 30일 이죠? ㅠㅠ 제가 꼭 올해안에 오픈할게요 ㅠㅠ 10만원 안넘어요! 멋스럽고 튼튼하지만 가격도 착합니다 ♥ @ 밴쿠버에서도 먹을수있다 대박 두쫀쿠! 밴쿠버에서도 두쫀쿠 먹을 수 있어요 심지어 한국서 먹은거보다 훨~~~씬 실하고 크고! 신선하고! 맛있어 !!!! 어디서 산거 아니고 오늘 회사 왔더니 S 님이 주심.. 집에서 만들었대... 대박아닌가혀 !!!!!.......
차알못을 도와주세요_포르쉐 처분 vs 차바꾸기
퇴근하고 와다다다 급하게 쓰는 글 ~ ㅋㅋ 이거 쓰고 장보러 가야함 제가 진짜 차알못이라 .. 밴쿠버 와서 차 구입한거가 세번째 차 아우디Q7 빼고는 다... 진짜.. 쫌...그랬거든요ㅠㅠ 다그닥 정도가 아니라 다쉣..ㅋㅋㅋ 얘기하자면 정말 긴데 거의 사기수준... 특히 마지막 차 (지금타는거)는 정말 덤태기 제대로 쓰고 구입 ㅠㅠㅠㅠ 트레이드인 자체를 말도안되게 하고 갖고온차에요 아침부터 좀 고민을 하다가.... 블로그 이웃님중 분명 차잘알이 계실듯하여 함 올려봅니다 아 제가 뭐 생각하고 고민하는걸 마니 시러해요.. 서터레스 ~!!! 그래서 걍 아몰라 대충살아 하고 그냥 질러버리는 편인데요 집근처 수리점 한번 갔더니 영 시원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