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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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 쁘띠쥬르

가는 날이 장날.. 쁘띠쥬르

|2016년 7월 19일

쁘띠쥬르의 수플레를 꼭 먹고 싶다는 일념 하에 숙소에서부터 걷고 걸어 장장 40분 정도 걸어 도착. 가게 불은 켜져있고 창문에 30분 정도 외출한다고 붙어있어 한참을 기다려고 오지 않길래 근처에 있는 러스크 전문점인 온리원에 가서 러스크 쇼핑. 온리원의 친절한 점원분께서 포장도 정성스레 해주시고 서비스로 커피도 내려주셨다. 근처에서 허비한 시간만 50분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쁘띠쥬르의 30분 외출 메모는 계속 붙어있었고 주구장창 기다릴 수도 없어 아쉽지만 빠잉. 너무 많이 걸어 지쳤기 때문에 택시를 탔는데 접골원 간판이 보이길래 신기해서 찰칵. 곰돌가 곰돌이 치료해주는 그림이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