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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쎄시봉] 향수와 변명](https://img.zoomtrend.com/2015/02/11/c0014543_54dad97a201ee.jpg)
[쎄시봉] 향수와 변명
요즘 근대를 향수하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또 흥행을 이어가는걸 보면 시류를 탄 느낌의 쎄시봉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 잘되는건 아니지만 노래와 사랑이야기라면 역시~ 모니터링으로 봤습니다만 아무래도 그 시대를 직접 겪진 못해서 향수라고 하기엔 좀 미묘한 느낌이었네요. 포크류를 좋아하긴하지만 트윈폴리오는 거의 효시적인 입지니;; 그래도 리메이크라던지로 귀에 익은 음악들이 나오고 세련되게 살짝씩 바뀐 음색 등은 꽤 마음에 듭니다. 사랑적인 면에서도 신파적인 느낌을 되도록이면 줄이려고 노력한게 티가 나네요....ㅎㅎ 어쨌든 다 좋을 것 같았는데 문제의 계기인 '그 것'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영 마음에 들지 않았네요. 당연하다는 반응도 그렇고 요즘도 문제시되는 것인데

기어와라! 냐루코양 3화 일본 반응 번역
872: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4/24(火) 02:25:18.70 ID:ac+kxz2G 농밀한 30분이었다ㅋㅋㅋ 679: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4/24(火) 02:24:50.15 ID:euj5P+sh 40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4/24(火) 02:24:50.86 ID:v5LaynSQ 라퓨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4/24(火) 02:24:50.18 ID:6ilsdrtc \(^o^)/ 끝났다 861: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4/24(火) 02:25:15.52 ID:6ilsdrtc 치유계 ED 862:ワール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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