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이른가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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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칸코레] 2018년 이른 가을 이벤트 E-3갑 1단계 클리어(영상)
편성/장비는 영상 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갓-계전 덕분에 정말 쉽습니다. 그냥 가서 항만하희 배때기에 삼식탄을 쑤셔넣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가는길도 그렇고 보방에서 나오는 참피에 대해서는 대책을 확실하게 해놔야 합니다. 이 말인 즉슨 기총 견시원 소구경주포가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신러쉬 할 필요조차 없으니 보강 뚫었을 경우엔 기총을 잘 박아줍시다. 여튼 항만하희를 벗겨내고(!) 배빵을 쳐주면... 2단계가 오픈됩니다. 2,3단계의 가는 길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칸코레] 2018년 이른 가을 이벤트 E-2갑 클리어(영상)
편성/장비는 영상 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여기는 보방 입성만 하면 쉬운 편입니다만 가는길이 매우 MOTHERLESS합니다. 편성은 3구축 1전함 1항순 1장갑공모(경공모도 가능)으로 가면 되고 색적 따지니 주의바랍니다.(33식 기준 17로 보방 진입했는데 정확한 정보는 모르겠습니다.) 수송 때의 D방부터 혈압이 오를수도 있는데 대잠기항대는 절대 사용하면 안됩니다. 보방 전의 M방에 한번 보내고 지나가느냐 아니면 보방에 집중하느냐 둘 중 하나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선 선제대잠을 사용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며 D방을 지난 뒤 능동분기에서 위로 올라가게 되면 나오는 항공전 마스에서는 대공컷인이 없으면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대공컷인도 필수입니다.
[칸코레] 2018년 이른 가을 이벤트 E-2갑-수송 클리어(영상)
편성/장비는 영상 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주의:여기에서 유럽함은 절대 사용하면 안됩니다. 저는 비스마르크 3호기라서 그냥 썼을 뿐이고 갑을 하실 경우 2호기도 절대 사용하면 안됩니다. 갑은 E5에서 딱지 2개 먹습니다. 그리고 E4까지 을 이상으로 할 경우 항순을 최대한 쓰지 말아야 합니다. 딱지가 매우 빡빡합니다. E-2는 2중 게이지입니다. 수송 자체는 발로 해도 깰 정도로 너무나도 쉽습니다. 특히 갑 난이도 기준으로 수송방에서 S승으로 신규 칸무스인 키시나미가 뜨기 때문에 파밍 겸 돌아도 될 정도로 쉽습니다. 단, 여기에는 매우 큰 조건이 필요한데 '선제대잠'이 가능한 칸무스가 필요합니다. 제 편성은 2구축(대발 장착가능 구축으로만) 1고속전
![[칸코레] 2018년 이른 가을 이벤트 E-1갑 클리어(영상)](https://img.zoomtrend.com/2018/09/10/d0021865_5b9658362a8e4.png)
[칸코레] 2018년 이른 가을 이벤트 E-1갑 클리어(영상)
편성/장비는 영상 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보스방은 쉽긴 쉬운데 가는 길이 짜증납니다. 3해방함 1경순 1구축으로 루트 100% 고정으로 들리는 루트는 수뢰전대→수송와급4+구축함 또는 참-피→잠수들-박년+수반잠솸+구축 루트입니다. 첫방부터 활-활 타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초전에서는 저 편성으로 존버하면서 보방까지만 가면 대잠장비가 부실하지 않은 이상 충분히 게이지 격파가 가능합니다.(완전격파 기준 5회 격파 필요) 다만 최종전에선 잠수들-박년의 피통이 커지고 수반함이 좀 강-력해지므로 위의 편성에 구축1을 추가하면 됩니다. 이 경우 재수가 없을 경우에 소용돌이를 한번 거치게 됩니다만 뭐 딱히 방법이 없으니 나침반이 최단루트를 가리키는걸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