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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oT - 주중 월탱.
클랜원들과 함께 하기도 하고 솔로 플레이도 많이 뛰고.. 뭐 그럭저럭 재미있었습니다. 혼자 할때도 좋지만, 팀플로 이기는건 언제나 짜릿하지요. 오늘은 영상을 세가지 준비해 봤습니다. 첫번째 판은 IS-3 헤비탱크, 소련 8티어 중전차 입니다. 맵은 프로호로프카, 제가 늘 좋아하는 자리에서 오늘도 싱싱하게 낚인 분들을 위해 묵념, 여담인데, 반대 상황에서 저렇게 저격이 옆에서 들어올때 멈춰서서 응사하거나 잡겠다고 차체 돌리면 영상에서 처럼 자주포들이 열렬히 환영해 줍니다. 아예 언덕 위쪽 선으로 올라서시던가, 빠르게 돌파하지 않으면 저격은 저격대로 당하고 자주포는 자주포대로 맞게 되지요. 그렇다고 후진하면.. 제가 기다리고 있지요..(..)
심야의 WoT - 소대전!
흐미.. 처음엔 에코노미님과 2인 소대, 에코노미님, 메이님과 근 3시간가까이 3인 소대전, 그리고 그 후엔 R쟈쟈님과 2인 소대전을 40여분 가량 했습니다. 이렇게 긴 시간 게임해본게 얼마만인지; 에코노미님과 메이님 두분은 저랑 티어 맞춰 주시느라 좋아하는 티거도 잘 못타고 계속 3호 돌격포와 4호 전차를 주로 선택.. 거기다 실력이 현저하게 딸리는 저인지라; 첫 게임에서 메이님 뒤통수에 105미리 철갑탄을 꽂아 드리는 만행을;; 그래도 확실히 두분다 실력이 참... 부러울 정도로 잘 하시드라구요. 왠만한 라인전에선 거의 밀리지도 않으시고. 두분다 한번씩 7킬씩 올리시면서 무쌍을 찍으시는;; 특히 엘 할루프에서 아군의 패색이 짙은 가운데 에코노미 님이 위험을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