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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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수, 영철에게 너무하네 시청자도 열받은 이유(나는솔로)
22기 영수, 영철에게 너무하네 시청자도 열받은 이유(나는솔로) 22기 영수는 강약약강 스타일?? 나는솔로 22기 영수가 미친듯이 욕을 먹고 있다. 사실 욕먹어도 싸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이번엔 너무 했다. 영식이 쏘아 올린 공에 영수는 상처를 받았고, 이를 본 22기 영철은 영수를 위로해 주려 했지만 오히려 영수는 영철에게 적반하장?? 보는 시청자도 열받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꼭 그래야 했는지. 물론 방송 후 22기 영수는 발 빠르게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사과를 하긴 했지만 뭔가 영수의 인성을 보는 거 같아서 씁쓸했다. 무슨 내용인지 살펴보자. 22기 영식이 문제였다. 영숙이 영식을 정리했다고 상철이 했던 말을 영수에게 전하자 영.......

라라랜드는 아이맥스에서 보시길+의정부 IMAX
SOUNDX에서 재관람했는데 최고의 강점이 음악인게 맞지만 아이맥스도 기본 이상은 하는데다...... 무엇보다 일반관(?)에서는 색감과 계조가 너무 무너지네요. 시민박명 색도 잘 안나오고 콘트라스트가 쎄서 조명의 강약을 이용한 연출이 많은데 정말.....암부표현 어쩔.. 어느정도 차이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느낌이라 ㅜㅜ 아이맥스를 먼저 봐서 다행이지 일반관에서 보고 (사실 포맷은 별 상관 없으리라 생각했던 영화라;;) 넘어갔으면 색감의 역할도 컸던지라 감상평이 달라졌을 듯;; 멀티플렉스의 일반관들도 신경써줬으면;; 현재로선 화질 좋은 관을 이용하는 수 밖에 ㅠㅠ 어쨌든 다시 봐도 좋긴 좋았네요. 블루레이나 스틸북이 나오면 질러서 내 마음대로(?) 조정해서 속편히

친구랑 대화중에 벙찐....
저는 에니메이션을 가리지 않고 보는 편 입니다만... 사실 제가 지금까지 쭈욱 파고있는 작품은 딱 네작품입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2006,2009) 럭키☆스타(2007) iDOLM@STER(2011) Girls und Panzer(2012) 이 네작품입니다만... 사실 이 중 두작품은 이미 10년이 다되가는작품이고 잊혀저 가는 작품이지요. 근데 또 재밌는건 제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파게된게 저당시가아니라 작년부터입니다[....] 그덕에 관련 물품들을 싸게 구하기도 했지요.....(이득인가?) 오늘 글을 남긴것은 다름이아니라 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제가 파고있다는것을 알고있는 친구와의 대화중에 이 친구가 웹검색중에 나온짤을 하나보내줬습니

흔한 일밀아 유저의 헨드폰 화면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아오 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