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4 posts
나는 빵보다 떡♡ 떡보들을 위한 전주 떡카페 투어
무더운 여름 햇볕이 내리쬐는 날씨에는 어디를 가도 더위만 느낄 뿐입니다. 시원한 곳에서 맛있는 떡과 함께 음료를 즐기는 전주 떡 카페 투어는 어떨까요? 떡집과 카페의 만남 양가떡 CAFE&승일떡집 이곳 양가떡 카페는 2층 구조의 건물로 1층은 떡과 함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운영되고 2층은 떡을 만드는 공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전체적인 분위기가 한국적이면서도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특히 멋스러운 벽화와 함께 다양한 소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한옥적 디자인과 전통적인 벽화들이 따뜻한 정과 온기를 느끼게 해준답니다.떡은 저렴한 가격인 1,000원대부터~ 3,000원대 등.......

전주 콩나물국밥 전주왱이
전주 콩나물국밥 전주왱이 이번에 국내여행하며 전주 들렀을때 한옥마을 한바퀴 돌며 옛 추억에 젖었었는데요~ 전주왱이 콩나물국밥집도 또 보니 반갑더라고요. 일단 아래 후기는 3년전 방문했던 후기임을 먼저 말씀드리며... -.- 정말 묵은지 후기들이 엄청난데 이번에 전주 갔었으니까 묻어가며 써보기 ㅎㅎㅎ제가 묵었던 전주숙소에서 가까웠었는데 전주 왔으니 콩나물국밥 먹어야해서 이곳으로 왔어요. 전주왱이도 나름 유명한 곳이고 저희는 가까워서 여기로 갔었답니다. 내부가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콩나물국밥을 드시고 있더라고요. 전주의 유명한 콩나물국밥이 삼백집도 있는데 저는 삼백집은 오히려 광화문 근처.......

전주맛집, 하루 삼백그릇만 판다는 콩나물국밥 맛집 찾아 전주여행
70년이 훌쩍 넘은 세월 사람들이 아름아름 찾아가는 전주맛집. 연초 떠났던 전주여행에서 만난 콩나물국밥집의 이력이다. 이 콩나물국밥집은 허영만 화백의 '식객'에도 등장한 곳이기도 하다. 간판 없이 하루 삼백그릇만 팔았던 이 콩나물국밥집을 사람들은 '삼백집'이라 부르고 이젠 그 이름이 이 콩나물국밥집의 상호가 되었다. 이른 아침 서둘러 떠난 전주여행을 개운하고 든든하게 시작하게 만들어준 6천원 짜리 콩나물국밥 한그릇. 2천원의 모주와 함께라면 전주의 맛이 완성되니 이 전주맛집을 찾게 된다면 콩나물국밥+모주를 권해본다. 전주맛집 하루 삼백그릇만 판다는 콩나물국밥 맛집 찾아 전주여행 음식점의 상호라는 건 그 집을 기억.......
전주 맛집 꼬막이 좋아
맛있는 꼬막 요리로 유명한 아따 좋아부러!주차장도 잘 되어 있고 현지인 분들 사이에서도맛있다고 소문이 난 전주 맛집에 다녀왔어요 ~ 내부도 깨끗하고 넓어서 단체모임에도좋을 것 같았던 곳 !! 테이블간 간격도 넓어서 편안하게식사 한끼 하고 올 수 있었어요 ㅎ 맛있다는 메뉴 모두 주문 해서 맛보았는데아따꼬막과 꼬뱅이 무침, 꼬막죽과소고기죽, 홍꼬탕 등등 다양하게 ~ 상다리가 부러진다는 표현이 절로 나오더군요 ㅋ 가장 먼저 속을 개운하고깔끔하게 해주는 맑은 국물의 홍꼬탕 부터~ 해삼이 잘 된 홍합과 꼬막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더군요 고추도 송송 손질되어 듬뿍 들어가 있어살짝 칼칼한 맛까지 ~ 아따꼬막과도 매우 잘 어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