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 posts
서울 여행, 유유자적 걷기 좋은 세계문화유산 왕릉 4 :: 선정릉, 의릉, 정릉, 태릉,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뚜벅이 여행, 당일치기 가볼만한곳, 당일치기 여행, 서울 걷기좋은곳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지하철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 🎈 서울의 세계문화유산이 궁금하신 분 🎈 역사와 산책을 모두 즐기고 싶은 분 ⭐ 추천 장소 ⭐ 선릉과 정릉, 의릉, 정릉, 태릉 선릉과 정릉 서울 도심 속에 위치한 선정릉은 조선 9대 성종과 정현왕후의 능인 성릉, 조선 11대 중종의 왕릉인 정릉(靖陵)을 합쳐 부르는 말입니다. 이곳은 높은 건물들을 배경으로 왕릉과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특히, 정릉 정자각에서 홍살문을 바라보면 빌딩 숲을 배경으로 향로와 어로가 뻗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정릉에서 산책로를 따라 거닐다 보면 정현왕후와 성종의 능이 나오는데, 이곳은 능 바로 옆 길을 개방하.......
서울 선정릉 “맥도날드 강남삼성DT점”
반응형 서울 선정릉 “맥도날드 강남삼성DT점” 맥도날드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탄생한 대표적인 다국적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이다. 패스트푸드 햄버거의 대명사격으로 쓰이며, 코카콜라, 애플과 함께 미국식 자본주의와 세계화를 상징하는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전세계적으로 진출한 맥도날드는 자사의 메뉴 “빅맥” 가격을 토대로 물가를 산정하는 ”빅맥 지수“라는 개념을 만들어 낼 정도로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한 기업이다. “맥도날드는 부동산 기업?” 1974년 텍사스 대학교에서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의 강연이 열렸다. 강연이 끝난 후 레이는 학생들에게 “내가 무슨 사업을 하느냐?”라고 물었고, 학생들은 그저 농담으로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햄버거 사업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레이는 “틀렸소. 난 햄버거 장사가 아니라 부동산 사업을 한다오.”라고 말했다. 실제로 맥도날드는 단일 기업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중적으로 햄버거를 판매하여 이득을 취하는 기업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햄버거 판매는 2차적인 부분이고 실제로는 부동산 사업을 벌이는 기업이기도 하다. ”맥도날드 강남삼성 DT점“ 맥도날드는 주요 거점도시의 주요 지역에서 찾을 수 있는데, 강남에서도 여러 곳의 맥도날드를 찾을 수 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강남삼성 DT점으로 지하철역 선정릉역 근처에 있다. 찾아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지하철역 선정릉역 3번 출구로 나와서 내리막길을 따라서 조금 걸어내려오면 찾을 수 있다. 드라이브 스루를 제공하는 매장으로 멀리서 보아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덕분에 차를 몰고 들어와서 차에서 주문한 음식을 받고 나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기도 하다. ”2층 규모의 매장“ 맥도날드 강남삼성 DT점은 2층 규모로 되어 있다. 1층에서 키오스크나 카운터를 통해서 주문을 하고, 2층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물론, 1층에도 일부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식사가 가능하지만, 2층에 자리가 많아서 2층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매장은 제법 넓은 편으로, 건물 역시도 상대적으로 새 건물처럼 보여서 깔끔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특히, 2층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혼자서 방문했다면, 2층 창가자리에서 창밖 경치를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빠르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매장으로, 전 세계적으로 항상 같은 품질의 맥도날드 음식을 맛보고 싶을 때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강남, 맥도날드 강남삼성 DT점“ 주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32 전화번호 : 070-7209-0677 영업시간 : 7:00 - 22:00 홈페이지 : https://www.mcdonalds.co.kr/kor/main.do 반응형

겨울에 걸으면 더 좋은 서울의 도심 속 숲길 4 ::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길, 안산 자락길, 선릉과 정릉(선정릉), 종묘
칼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옷깃을 여미며 한껏 움츠러들었던 지난날들은 뒤로 할 시간입니다. 추울 때일수록 몸을 움직이고 좋은 공기를 마시며 이 겨울을 이겨내야 하는 법이니까요. 겨울에 걸어도 좋을 서울의 도심 속 숲길을 찾아 소개합니다! 가볍게 거닐 수 있는 산책로, 산을 한 바퀴 크게 돌아보는 둘레길, 선조들이 만들어 놓은 공간 중 하나를 골라 다녀오세요. 반나절이면 충분합니다.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길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를 덮어 완성한 하늘공원 등은 이제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바로 옆, 2002년 한일월드컵을 기념해 만들어진 월드컵공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강의 풍경을 내려다보며 캠핑을 즐.......

2015.9.7 휴가 첫날의 사진들
올해 휴가는 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첫번째로 페이스북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하지만 실제로는 1년 넘게 못봤던 고등학교 친구를 찾기로 한다.일터가 선정릉 역에 있다고 하기에 수내역에서 분당선을 타고 쭉 올라간다.9시에 수내역에서 전철을 탔음에도 꽤 많은 직장인들이 전철안에 있다. 우리 회사의 출근 시간이 8시 30분이어서 9시 넘은 시간에는 조금 여유로울 것 같았던 전철은 의외로 많이 복잡하다. 자주 열리는 문 반대편 방향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서서 자료실에서 빌린 '사물의 민낯'을 읽고, 회사에서 주로 쓰는 베이어 다이나믹스 헤드폰으로 김동률의 노래를 들으며 서울로 올라간다. 하늘이 파랗다. 바람이 시원하다. 활동하기 좋은 날씨다.열시쯤에 도착해서 선릉, 정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