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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메뉴 bhc뿌링클치킨 치즈볼 조화는 좋지만 매장 선택 중요
최근 bhc치킨 제주 무수천점에서 bhc뿌링클 주문해서 먹었습니다사실 처음부터 이 치킨을 먹으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는데 엄마가 주문할 때 치즈볼도 함께 주문해달라고 해서그럼 조화가 좋다고 생각되는 bhc치킨 메뉴 두 가지를 선택해서 주문을 하게 되었죠그런데 제가 매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수천점은 이게 미리 튀겨놨다가 판매하는 것 같더라고요주문한 날 오후 6시 26분에 전화해서 20분 후 가지러 오라고 해서 좀 기다려야지 하고 일찍 갔는데 6시 44분에 결제 후포장되어 있는 것을 들고 왔으니 15분도 안 돼서 재료 꺼내서 닭과 치즈볼을 튀기고 양념 뿌리고 포장까지 다해서 놔둔 거다?bhc치킨 메뉴 들고 펜션까지 자동.......
BBQ 메뉴 황금올리브 순살크래커 치즈볼 먹었음
BBQ 메뉴 황금올리브 순살크래커 치즈볼 먹었음정말 오랜만에 내가 주문해서 먹어본 치킨! 내돈내산이다. 내가 내 돈으로 직접 산! 이때 수원점에서 시켰는데 때마침 리틀프렌즈메뉴가 거의 끝물이어서 내가 원하는 귀여운 캐릭터 트레이 접시를 얻을 수 있었던! BBQ 메뉴가 정말 다양하게 많이 있지만 내가 주문한건 황올+순크+치볼 이렇게 세가지를 한꺼번에 먹어볼 수 있는 세트였다. 주문을 하고 대략 한 40분 있다가 집으로 배달이 왔음. 그래서 블로그에 먹어본 리뷰를 올려봄! 거의 뭐 후라이드 위주, 튀김 위주라 느끼할까봐 양념치킨소스도 따로 주문을 했는데 이게 기본으로 1개가 딸려오는 줄 몰랐네... 만약에 알았으면 추가 안했.......

교촌 허니콤보 치킨 집에서 가까우니 자주 먹게 되네
예전에는 주문 배달이라거나 완성된 음식을 사다 먹는 일이 적었고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를 느끼곤 했었는데 지금은 만들 때 나오는 쓰레기 처리부터 들어가는 시간 등에 대한 생각 때문인지직접 만들어 먹기보다는 양념이 되어 있는 고기를 사 와서 익혀 먹는다던가집에서 가까운 매장에서 포장을 부탁 후 갖고 와 먹게 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배달비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배달비가 아깝다는 생각에 다른 곳에서 배달하기보다는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갖다 먹게 되는데요약간의 수고로움이 있긴 하지만 걸어서 5~10분 내에 다녀올 수 있는 곳들은 나갔다 들어오거나잠깐 나가서 가져오는 경우가 생기게 되었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비슷한 현상.......
[가평] 자라섬 남도 가을 꽃축제에 들어서며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같은 축제는 코로나로 인해 다 날아갔지만 남도라는 자라섬에서 메인 스테이지를 넘어 제일 안쪽에 있는 곳에서 꽃축제가 열린다기에 들려봤습니다. 11월 1일까지 연장되었다는데 잘 만들어졌고 입장료도 가평 상품권으로 다시 돌려주기 때문에 좋았던 여행지였네요. 오랜만의 메인 스테이지를 지나~ 안쪽으론 처음 들어가보는데 아기자기한 유럽풍 창고 집들이 예쁜~ 작은 연못도 있고~ 사람들이 꽤 몰려서 표사는데도 줄 서야하는 와중의 뎁싸리와 포플러~ 그러다가 다른 곳에도 사람들이 있길레 가봤더니 야외 토끼 사육장이 꽤 크게 있더군요~ 그래서 남도 바깥부터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토끼 밥도 주고 옴뇸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