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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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라면 한 번쯤 겪었을 '최악의 캐디' 유형들
prologue 골프는 혼자 하는 운동 같지만, 결코 혼자서는 완성되지 않는다. 특히 필드 위해서 캐디와의 호홉은 라운딩의 질을 좌우한다. 그런데 이 조합이 삐걱 된다면? 문제는 생각보다 많이 커진다. 오죽하면 라운드 중간에 캐디 교체가 일어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 핑계도 있지 않은가~ '그 캐디만 아니었어도 스코어는 달랐을 텐데'라는 말, 옆에서 들어봤을 거고 본인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오늘은 골퍼들의 속을 뒤집어 놓은 최악의 캐디 유형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한다. 아마~ 한 번씩 겪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최악의 캐디 유형 ✔️ 공 못 찾는 ✔️ 엉뚱한 채 ✔️ 거리 감각 ✔️ 무례한 1. '공이 안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