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곤드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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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이 먹고 싶을 때 : 용인 죽전 곤드레밥 맛집, 오월의 곤드레
연말 흥청망청 산해진미와 술을 먹었더니 착한 음식들을 먹고 싶어서 찾아왔다. 건물부터 예쁘네. 찾아보니 같은 집은 2개가 있고 의왕에 본점이 있는 것 같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는데 점심시간이 되니 빈자리 없이 꽉 차더라.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운영 시간은 11시~21시 입구에 캐치 테이블이 있는 걸 보니 줄 서서 먹는 집인가 보다. 오픈 시간 20분 일찍 도착했다. 매장에 아무도 없다. 1빠다. 52분이 되자 주문을 받아주신다. 일단 인원수만큼 기본 메뉴인 '오월 밥상'을 주문하면 된다. 오월 밥상 2인을 주문하고 사이드로 직화돼지숯불구이도 하나 주문했다. 간장 빼고 10찬이 세팅되었다. 새우장 빼고는 모두 채식 메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