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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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빈티지 크로노그래프~ 흑백이 더 멋지네

세이코 빈티지 크로노그래프~ 흑백이 더 멋지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으 흑백 시계 사진은 세이코 빈티지 크로노그래프 입니다 대부분의 시계가 흑백 사진이 어울리지만 빈티지 시계는 더욱 어울립니다 특히 이 녀석은 세이코 스포츠 시계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시계죠 크로노그래프 작동법도 독특하기도 하지만... 지금차봐도...40~50년이 넘었다고 보기 힘든 시계죠 크로노그래프는 오른쪽 위아래 버튼으로 작동되는데요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처럼 부엉이 스타일이 아니라 분단위와 초단위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품 버클에서 묻어나는 빈티지함... 아름답습니다 탱 버클이라 당기면 탱하고 열리죠 글라스는 미네랄 글라스로 잔기스들이 보이네요 한 때 세이코 모나코라는 별명이 붙.......

브라이틀링은 역시 가죽인가!

브라이틀링은 역시 가죽인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브라이틀링 칼리스토 크로노그래프의 스트랩을 교체해 봤어요 아무래도 화이트 다이얼엔 가죽이더군요 정식 브라이슬릿으로 차다가... 가죽으로 다시 바꾸니... 다이얼이 확 부각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역시 브라이틀링은 가죽인가 봅니다 크로노그래프가 오밀 조밀하게 구성돼 있어서 아주 매력적인데요 가뜩이나 수동 무브먼트를 갖고 있어서 레어하죠 스트랩은 렉스킨에서 제작한 전용 스트랩입니다 핀버클도 정품으로 구했죠~ 4군데 테두리의 금색 장식은 실제 금입니다 그레서 그런지 번쩍 번쩍해요 개인적으로 얼짱이라고 생각하는 시계에요 무브먼트는 문워치에 들어가는 르마니아 1873입니다 36mm의 아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