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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흰  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흰 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0일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흰 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흰 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흰# #한강# 소설ㅣ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결코 더럽혀지지 않는, 절대로 더럽혀질 수가 없는 어떤 흰 것에 관한 이야기!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 작가 한강의 소설 『흰』. 2018년 맨부커 인터네셔널 부문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된 이 작품은, 2013년 겨울에 기획해 2014년에 완성된 초고를 바탕으로 글의 매무새를 닳도록 만지고 또 어루만져서 2016년 5월에 처음 펴냈던 책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경계를 무력하게 만드는 이 소설은 한 권의 시집으로 읽힘에 손색이 없는 65편의 이야기로 구성되.......

한강의 기적, 모국어로 읽는 노벨 문학상

한강의 기적, 모국어로 읽는 노벨 문학상

지난 목요일 저녁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 소식을 접하고 알라딘레 접속한다. 시인으로 먼저 등단한 한강 작가의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구매하는 데 알라딛 서버가 대기를 하다니…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닐지… 워낙 시쪽 문청이었기에 시집부터 ㅎㅎ 금요일에 한강 작가의 최근작인 제주 4.3 사건을 다룬 소설이라 들어 구매하는 데 최근작은 종이책으로 주문하니 10월 15일 배송예정이다. 시집 같다는 소설 ‘흰’도 전자책으로 바로 주문하고, 과거 맨부커상을 받았을 ㅁ대 형수님께 선물 받았던 ‘채식주의자’도 내 방 책탑에서 꺼내둔다. 언제 몰아서 읽을지 모르겠으나 모국어 원서로 읽는 노벨 문학상이라니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