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다육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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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묻어나는 부엉이다육농원의 일상
어느새 부엉이다육농원을 한 기간이 3년차가 되었네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중에서 큰 변화는 다육이가 많이 커서 이제는 작은 다육식물보다는 중 짜리 또는 큰 다육식물들이 농원에 꽉 차 있다는것.. 그래서 보기도 좋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 다육공예 수강하실분이 있었는데 개인사정이 생기셔서..ㅋㅋㅋ 스칸디아모스를 만들고 그리고 그동안 돌보지 못한 다육식물들을 돌보면서 여유있는 일상을 보냈네요^^ 여유있게 부엉이다육농원을 둘러보니 뭐랄까.. 기분이 묘하면서 내 자식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작년에 만들었던 작품속에서 다육이가 꽃을 피우고 그리고 봄 햇살을 받아서 더욱 커진 모습이 정말 자식처럼 대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