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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샀습니다
초6~중1때 한창 놀러와요 동물의 숲을 했었는데 그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간만에 플레이하니 매우 재밌습니다ㅋㅋ 그냥 플레이 일기같은 형식으로 할때마다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제 부캐인 아영쨔응☆네이밍이 이상한거같은데 친구가 지 이름으로 해달래서.생김새도 닮게 해줬네요 얜 제 본캐닉은 그냥 평범하게 제 이름대로 범수★뒤에 오로라 지젼...제 본명이 드러난거같지만 상관없겠죠 뭐. 눈사람을 만드는 아영짜응☆ 다만듬ㅋ 선물이 날라다니는데 새총이 없어서 그림의 떡 잉어가 먹고싶나봄. 표정보소ㅋㅋ 요시 갚았다!는 무슨 사기꾼 너구리색히야 내돈 돌려내ㅜㅜ 여튼 간만에 하니 재밌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