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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맛집 언제 가도 좋은 곳 감사합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 감사하게도 그런 분들과 맛있는 음식까지 더해져서 너무 좋았던 강원도 고성 맛집 시간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잠시 드라이브 가거나 여행 가셨을 때 들러보면 괜찮을 갈매기 횟집... 두 곳으로 나뉘어있습니다만 같은 식당이니 어딜 가든 괜찮아요수족관이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던 이 횟집은 자연산 생선으로 회를 썰어줍니다주문은 제가 안 했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 대, 중, 소 혹은 특대 이런 식으로 크기로 주문할 거예요 메뉴판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그때그때 잡히는 자연산 생선의 종류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기본 찬으로 나오는 회도 만만치 않죠? 아마 강.......

강원도 가볼만한곳 고성 아야진항 경치가 예술
며칠 전 삼척에 이어서 오늘도 강원도 가볼만한곳 다녀왔습니다 보통 고성이라고 하면 경상도를 생각할 텐데 강원도에도 고성이라는 지명이 있었어요 배낚시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는 고성 아야진항을 찾았습니다처음 들어본 이곳은 작은 어촌마을에 있는 항으로 정겨우면서 주변으로 예쁜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었습니다아야진항 북방파제에는 트릭아트 포토존도 있더군요좀 더 하이앵글에서 촬영해야 그럴듯한데... 차에 사다리 하나 가지고 다녀야 하나요~테트라포드 중간중간 독특한 색으로 만들어 놓으니 좀 색다른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였어요방파제 길을 걸어보기로 합니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갔는데 날씨가 안 좋으면 섭섭할 뻔했거든.......

고성 송학동 고분군
뭔가 윈도우 바탕화면을 생각나게 하는 이 곳은 경남 고성군에 있는 송학동 고분군이라는 곳이다. 경상도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수도권에 사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강원도 고성군보다 지명도가 낮은, 그저 통영 가는 길에 고속도로로 살짝 거쳐가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곳이 있을 줄은 생각도 못 했다. 사실 이 곳은 녹두장군님 포스팅으로 알게 된 곳. 고분이라 하면 경주나 부여 같은 곳에나 있을 줄 알았는데 이런 곳에 고분이 있을 줄은 몰랐던 것이다. 읍내 뒷편 야트막한 언덕에 모여 있는 고분군이라니. 고분 사이사이로 산책할 수 있는 길이 놓여 있었다. 날은 좀 추웠지만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이었다. 고분군 아래로 보이는 읍내. 고분군 옆에는 고분의 구조에 대해 안내해 주고
![[고성 라벤더 축제] 숲 속으로](https://img.zoomtrend.com/2017/08/28/c0014543_5999b9d6f0dc5.jpg)
[고성 라벤더 축제] 숲 속으로
이제 농장의 끝에 위치한 숲 속으로~ 한명만 노란색이었으면 신호등... 가을로 알고 있었는데 신기하게 메밀꽃이 이 시기에~ 알고보니 제주같은데는 이 때도 핀다던데 일찍 심는 경우도 많나 봅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 내부는 시원하게 솟은 나무들이~ 테이블도 많고 쉬기 좋더군요. 안에서 한 컷~ 호러영화 느낌으로?? ㅎㅎ 이쪽도 작게 가게같은게 있었는데 이 땐 영업을 안하더군요. 수도나 한 컷~ 급격히 흐려져서 올라오며~ 색은 진해져서 좋았던~ 곧 엄청나게 비가 와서 대피하듯이 나왔는데 스콜처럼 지나가는 비더군요. 좀 기다렸다 비온 후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싶을만큼 좋은 곳이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