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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징크스는 미드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LOL] 징크스는 미드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슬's|2013년 10월 16일

너무 설레발이라거나 오버일수도 있는데 정말 강한거같아요 특히 W 계수가 진짜 미친거같은데 1렙에 w 찍어도 대미지가 200 정도 나오더라구요.. W 가 직선인데 사거리가 길어서 마치 니달리 창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 정도 딜은 아니지만요 Q 도 로켓모드로 했을때 사거리가 700 인데 이게 정말 생각보다 골때립니다. 로켓모드로 평타만 갈겨도 여눈 스택이 쌓이고 라인푸쉬 강하고.. 사거리가 길어서 견제도 되고.. 미니언 클리어하고 나서는 깨알같이 W 로 견제하고 ㅋ 집 보내고나서는 기관총 미친 공속으로 포탑 때리면 .. 답없어보여요 게다가 E 가 거의 즉발처럼 모션없이 나가는데 스턴이 되는거라 갱호응에 굉장히 좋은거같습니다. 굳이 안밟아도 길 하나를 막았다는 것만으로도 상대 입장에서는 골때

...........게임은 못만들면 유저한테 욕먹고, 잘만들면 사회에서 욕먹는다.

그러니까 리그 오브 레전드에 빠져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긴 사람 사례를 들면서, 롤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기사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의 말까지 더해져 있다. 근데 이런 류의 기사를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 가정교육을 제대로 하라고 기사를 쓰지 그러냐? - 왜, 그렇게 기사 쓰면 욕먹을까봐 무섭나요? 새벽 5시까지 게임하느라 학교에 못 가는 학생 사례를 들어놨다. - 애가 새벽 5시까지 게임하는데 그걸 놔둔 부모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 왜? 그걸 들먹이면 또 보나마나 맞벌이부터 시작해서 민감한 가정문제로 번질테니까. 애먼 게임을 희생양으로 삼아, 내 애가 공부 못하는건 가정교육 문제가 아니라 다 게임 탓이다! 로 몰아가는 거다. 존내 비겁한 짓임. 구

롤 중독이 사회문제?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10월 10일

> ... 출처 : 보기 「롤은 2011년 12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62주 동안 PC방 점유율 1위로, 지난달 초 점유율 44%를 기록했다.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의 약 절반이 롤을 한다는 뜻이다.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업십 2013'은 일명 '롤드컵'으로 불리며 실시간 중계한 포탈사이트를 뒤흔들었다. 검색어 순위를 휩쓴 것은 물론 매 경기 한국에서만 10만여명이 시청했다. 전국 PC방에서 롤을 접속해 즐긴 월간 사용량도 2012년 1월 1,117만 시간에서 올해 6월 7,647만시간으로 1년 반 만에 무려 7배 가까이 늘었다.」 피방에서만 저정도면 집에서 하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면...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