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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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인왕산] 능선에서 휴식
치마바위에서 범바위 능선을 향해~ 전망이 정말 좋네요~ 바위도 뭔가 멋지고~ 경복궁도 보이고~ 인왕산 정상과~ 범바위 사이의 능선에서 잠시 쉬기로~ 누군가 안경을 놓고간게 참 ㅎㅎ 멀리 군기지도~ 성벽 풍경이 좋긴 좋은~ 성벽 옆길은 단차가 높아서인지 못 다니게 하던데 딱히 막지는 않는 듯~ 이제 정상을 향해~
[인왕산] 수성동 계곡에서 석굴암까지
대선날에 친구들끼리 인왕산이나 오르기로 했는데 누각에서 점심 먹고 출발하느라 수성동 계곡에서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요즘엔 다시 등산이 붐이라더니 젊은 커플들도 많은~ 수성동 계곡은 다음 기회로~ 지도도 잘 되어 있고 첨삭해놓은 부분도 있습니다. 석굴암에서 바로 올라가는 샛길들은 가다보니 막힌 것 같은데 옆으로 조금 돌아서 정상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석굴암까지는 거의 계단인데 힘은 들지만 빠르게 올라갈 수 있네요. 처음 올라가 보는데 생각보다 시야가 점점 트여가는게 좋더군요~ 이정도라니 정말 야경 맛집일 듯~ 석굴암도 작지만 좋던~ 거석을 기반으로 불당을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대단하신~ 좀
[제주도] 방선문 계곡 나들이 - 2
방선문을 둘러보고 계곡을 내려오니 그래도 물이 좀 있고 계단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어 가보았네요. 커다란 바위가 물에 잠긴 듯한~ 계곡따라 몽글한 돌이 이어지는게 좋던~ 제주유배길 - 면암유배길 연미마을회관-문연사-조설대-민오름-정실마을-방선문으로 이어지며 조선말기의 역사적 격변에 앞장서서 부딪쳤던 지식인이자 조선 선비의 마지막 자존심인 면암 최익현(1833-1906), 그의 영향으로 제주 유림들이 항일운동의 의지를 약속했던 조설대와 그가 한라산을 등정하기 위해 들렀던 방선문 계곡을 둘러보며 그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제주유배 시절의 이야기를 음미하는 길이다. -안내문에서 발췌- 제주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좋았네요.
제주도 우도 "돌칸이 해변"
제주도 우도 "돌칸이 해변" 제주도 주변에 있는 작은 섬인 "우도"에서는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마치, 우리의 기존 세상과는 단절이 된 것 같은 독특한 기분이 드는 곳인데요. 그래서 이렇게 우도에서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마치 신선놀음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우도의 돌칸이 해변" 우도의 서빈백사를 둘러보고 난 후, 이동한 곳은 바로 "돌칸이 해변"이라는 곳이었습니다. 돌칸이 해변에서 둘러보는 우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