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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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진 박용우 섬뜩, 본색을 드러낸 윤조균 4회 4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진 박용우의 섬뜩함이 인상 깊었던 4회였다. 이제 본격적으로 빌런의 모습을 드러내는 듯. 어린아이를 자신에 범행에 조력자로 이용한다는 설정이 다소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그 과한 설정에 개연성 한 방울만 어떻게든 잘 만들어준다면, 나름 신선한 드라마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감 속에서 보고 있다. 박주현 연기도 적응해서 점점 나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어색해 보이는 이유는 경상도 사투리를 감추려는 듯 너무 점잖은 톤으로 연기를 해서인 듯? 아직 남아있는 회차가 자그마치 12개. 범인을 먼저 그러내고 시작하는 구성이라, 앞으로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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