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G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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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음?! 드디어 나에게 온 아이!!
8시간 5분!? 사이가쨔응!!! 흰스타킹페치! 오호호홍~
![[소녀전선] 4월까지의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8/05/16/c0014543_5afc356af1cd5.png)
[소녀전선] 4월까지의 결산
드디어 나온 NTW-20, 일명 노태우라고;; 초반에 얻었던 스킨인데 이제서야~ IWS2000, 일명 이유식 ㅋㅋ 이제 쓸만한게 나오는데 언제 키울지 ㄷㄷ 81식 카빈 스킨도~ 주요 시큰은 다 물먹었지만 서브들이라도 겨우 ㅜㅜ AK-12, 스토리도 눈감은 캐릭터도 모두 마음에 드는~ 파손 이미지도 닌자 퇴각연무같아 굿~ ART556, 로리 스타일 토끼 ㄷㄷ 한양조 88식, 아니 대사가 왜;; PSG-1, 일러스트가 마음에 드는~ Saiga-12, 평가가 좋던 사이가, 써보니 정말 단단하니 좋네요~ 키울게 너무 많은게 흠ㅋㅋ XM8, 묘한 일러로 말이 많았다던데 크게 휘두르
특이점 결산
얻은 것 : 삿팔, MP7, 허니뱃저, 발리스타(3개). 이유식(링크 업), 엘리트마크 가구들. 못 얻은 것 : 흥국전장, 말벌집에서 나오는 모든 것 잃은 것 : 수면시간 -_-;;;;; 끔찍하게 길고 괴로운 이벤트였습니다. 가뜩이나 바빠서 시간 없는데 수면시간을 줄여 가면서 게임 할 수 밖에 없게 만들더군요. -_-;;;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이벤트 끌고 갈 거면 이 게임을 계속해야 하나 정말 회의를 느낄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전부 소창이니 빠요엔이니 하는 부류는 아니란 말입니다. -_-;;; 저 아직 10지역 긴급도 못깼어요. -_-;;;;; 법관 잡는 것도 쩔쩔 맨다구요. ㅠㅠ 우중아! 차라리 돈을 지르는 이벤트라면 납득을 할게. 자꾸 이러면 게임할 시간 부족한 아재

특이점 자체종결
특이점은 얘 얻은 걸로 끝내려고 합니다. 이젠 지겨워서 못 하겠어요. 3지역 히든 스테이지 같은 건 어우... -_-;;;; MP7 파밍이 남긴 했는데 그건 뭐 순전히 운이니 안 나오면 어쩔 수 없죠. 이벤트 끝날 때까지 일퀘 대신 그거나 MP7 파밍이나 돌려야겠네요. 이 게임을 계속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점점 고민하게 만드네요. 이벤트 한번 할 때마다 피로감이 장난 아닙니다. 대체 이게 게임을 하는 건지 노동을 하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