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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heart to heart 영남대 직캠
포미닛에 굉장히 이쁜 처자가 한명 있었다면 어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데뷔때보다 굉장히 이뻐졌고, 노래 담당도 두명이나 있는데 아이돌 역사에 한 획을 긋기엔 부족합니다. 현아만으로 주목을 끌 순 있으나 최고의 클래스에 올라갈 수는 없죠. 포미닛이 지금의 위치보다 좀 더 올라가려면 현아외의 나머지 멤버들이 분발이 필요합니다. 과연 포미닛의 미래는 어찌 될지...둥둥둥~~~ ^^; 그래도 heart to heart 는 최고입니다. ^^ 개인적으로 포미닛 노래 중에서 이 노래가 최고입니다. 여자 아이돌 그룹에 딱 맞는 노래입니다.

120503 서경대학교 축제- 포미닛 현아
클릭하면 커집니다. 오랜만에 대학 축제에 놀러갔다 왔당. 초대가수는 다비치, 뉴이스트, 포미닛. 뉴이스트같은 경우는 아무도 몰랐던 스케줄 같다. 그야말로 갑툭튀. (지금 보정중인데 오랜만에 남그룹이라 재밌다.) 이번 축제에서는 바디를 두개 써보았는데 하나는 보급기라인쪽이고 하나는 중급기라인쪽이다 포미닛과 뉴이스트는 보급기로 찍었는데 확실히 찍을 당시나 결과물을 확인할면 확연하기 느껴졌다 아 이게 괜히 보급기가 아니구나 하는ㅋㅋㅋ 대학측에서 조명을 엄청 돌려대서ㅠㅠ;; 보급기라서 연사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로우로 찍었다. 당시에는 아 이러다가 한컷도 못건지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결과물을 확인하고 보정할때에 보니 현명한 선택이었음이 느껴졌다 ㅋㅋㅋㅋ 지금 올린 현아의 보정

120426 현아 김포공항 입국
친구만나러 공항갔는데 아 글쎄 포미닛이 입국하면서 현아가 뙇. 놓칠 수 업써 하면서 갈겼는데 딱 두장 찍었음. 다행히 그 중 하나 쓸만한 사진 건져서 슥삭슥삭 ^~^ 오래전부터 자주 봤던 애지만 항상 볼때마다 생각보다 더 하얗고 생각보다 더 쪼그만 애라고 느낌.. 무대에서는 작은 거 잘 모르잖아여 (안그런가?ㅋ) 얘네 사무실 앞에서 편한 차림일때 코앞에서 마주쳐도 봤는데 진짜 생각보다 훨씬 작고 여리고 그렇다 ㅠ.ㅠ (내가 큰것도 있지만ㅋ...) 어떠케 이렇게 이쁘구 여리여리한 애한테 그런 못할 말을 하는지 왜 현아가 악플왕인지...는 알지만ㅋㅋㅋㅋ 조금만 겪어봐두 애가 참 ㅠㅠ 갠춘한데.. 항상 내가 현아를 보면 하는 말 혀나는 정말 사랑 마니 받구 자란 애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아야할 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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