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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8일 금요일에 베어스타운에서...
연휴전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이 없었고.. 스키는 탈줄 알지만 보드는 한번도 타본적이 없다고 해서 스노우 보드를 가르쳐주기위해 찾은 베어스타운.. 함께 도란도란 얘기나누고 가르쳐주면서함께 타기도하고.. 내가 계속 옆에 있는게 신경쓰이고 미안했던지 괜찮다는 나를 계속 밀면서 한두번은 맘껏 타고 오라고!! 그래서 잠시동안은 스릴을 만끽할수 있었던 시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함께 있었기에 더없이 좋았던 그런 시간들.. 요근래 찍힌 사진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배경이 좋다고 서 보라고해서 이것저것 포즈를 취해본다! 이런사진들만 보다보면 또 한번 느끼게된다!! 난 정말 멋지고 간지나는 녀석이구나!!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가린다면 말이지..... 췟!! 이번에 스


베어스타운~
1월 26일 토요일~ 오래전부터 계획되어왔던 초등학교 동창회! 오랜만의 만남이라 무척이나 즐겁고도 재미있는 시간들의 연속.. 꽤 먼곳에서 온 친구도 있어서 밤까지 함께 놀 생각이였지만 다들 사정이 있어서 9시에 파장하는 분위기가 되었고 때마침 나에게 걸려온 절친 동생의 전화!! " 형 스키장가자!! " 바로 콜을 외치고 데리러온 동생의 차에 올라 집으로~~ 가서 보드복으로 갈아입고 장비들 다 챙겨서 베어스타운으로 고고고고!!!! 베어스타운은 처음 가는곳이라 기대감이 컸다! 어떤곳일까?? 내 기대 이상으로 베어스타운의 설질은 정말 너무나도 좋았고 물론 날이 정말 넘추워서 아이스가 중간중간 있었지만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초보자분들께는 문제가 되었을진 모르겠지만.. 리프트대기시간은 길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