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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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추천 만족스러운 호캉스 후기
르메르디앙 서울 호캉스 추천 만족스러운 호텔르메르디앙 서울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메리어트 계열의 호텔 중 하나인데요 호텔시설, 직원, 음식 모두 괜찮은 편이며 특히나 메리어트 플래티늄 이상의 등급이라면 더욱 만족도가 높아지겠지만 등급이 아니라도 클럽라운지 포함으로 투숙하시면 일찍 체크인시1박당 4~5번정도의 식사와 먹거리로 만족도가 놓은 호텔이예요르메르디앙 서울에 투숙할 때 티타늄으로도 투숙을 해보고 플래티늄일때도 투숙을 해보았는데요 객실 점유율인 너무 높지 않다면 보통은 스튜디오 스위트룸이나 주니어 스위트룸으로 업글이 되는 편이구요 자주 방문을 하다 보니 발코니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으로 업.......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전날 저녁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을 했기 때문에 굳이 도심으로 들어가 비싼 호텔에서 묵을 필요가 없었다. 다만, 해가 어둑어둑해진 상황에서 공항에서 출발 예정이었기 때문에, 목적지인 몽뜨랑블랑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쉐라톤 라발 호텔에서 1박을 했다. 마침 캐나다달러로 100 달러 초반에 예약이 가능해서, 겸사겸사 이곳에 묵었다. 보통은 컨벤션으로 많이 묵는 호텔인듯 싶다. 짐이 많다면 필수인 벨카트. 쉐라톤이기 때문에 발레서비스는 없었다. 체크인 카운터 로비 풍경. 복도 풍경. 층은 그리 높지 않았으며, 클럽라운지는 2층에 있었다. 다른 층은 그냥 갈 수 있지만, 클럽라운지가 있는 2층은 키를 대야만 갈 수 있는 방식이었다. 받은 객실은 나름 스위트룸. 거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었다. 메리엇 플래티넘이고, 바쁜 시기가 아니라서 업그레이드를 해 준 것 같았다. 뭐, 1박하는데 스위트룸 같은건 그닥 필요없지만. 커피메이커. 옷장. 세면대. 좀 올드한 느낌이 팍팍. 쉐라톤의 전형적인 어매니티. 그냥저냥 쓸만한 수준이다. 나름 큰 욕조. 샤워기는 고정식. ㅠㅠ 전화기와 메모지. TV. 뒤의 2병은 무료 물, 앞의 1명은 유료 물. 왼쪽의 문이 침실로 향하는 문이다. 나름 사운드 장비도 있었는데, 보스 제품이었다. 객실로 향하는 문.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넓은 객실. 아이폰 충전 도크 겸 알람. 침대쪽에서 본 책상과 TV. 깔끔한 책상. 그 옆으로는 콘센트와 USB충전 포트도 있었다. 옷장. 이쪽에는 가운도 있었다. 침실쪽 욕실. 세면대가 2개. 배스 어매니티는 동일. 욕조에는 심지어 버블 기능도 있었다. 자쿠지!! (근데 쓰진 않았..) 꽤 큰 샤워 부스. 거기다가 샤워기도 핸드헬드. 그리고 클럽라운지. 저녁에는 늦게 도착해서 따로 가지 않았고, 오전에 조식을 먹기위해서만 갔었다. 나름 소세지나 계란, 오트밀 등 따뜻한 먹거리도 꽤 있었다. 삶은 계란과 과일들. 과일은 아마 내가 좀 늦게가서 많이 줄어든 듯. 사과, 수박, 오렌지, 파인애플, 블루베리, 자몽, 딸리, 라즈베리 등 나름 다양했다. 햄과 치즈. 햄은 좀.. 너무 저렴한게.. 빵과 주스, 그리고 시리얼. 우유는 냉장고에 있었다. 그래서 간단한 아침식사. 사과주스와 커피, 오렌지주스. 계란과 소세지. 그리고 크로와상 2개. 크로와상은 탄거같지만, 사실 저건 초코 크로와상이었다. 클럽 라운지 풍경. 커피머신. 머신이라고는 하지만, 커피맛은 그닥 ㅎㅎ..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 : 해피아워 & 뱅쇼서비스[3]](https://img.zoomtrend.com/2018/05/08/a0016483_5af1d723187fe.jpg)
르메르디앙 호텔 익스피리언스 패키지 : 해피아워 & 뱅쇼서비스[3]
해피아워는 17:30~21:00사이에 클럽라운지에서 서비스해 줍니다. 간단한 식사류와 주류를 서비스해 저같이 숙박비 뽕을 뽑으려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좋은 곳 ...이지만 이날 전 지독한 목감기에 걸렸던 것입니다 (ㅜㅜ) 다른 호텔 클럽라운지 대비 푸드류 구생이 다양한 편, 주류가 비치된 곳에 칵테일 만드는 레시피도 놔둬서 셀프 칵테일을 만들어 먹기도 좋습니다. 가리비 구이, 훈제연어, 드라이 토마토, 버섯구이, 아스파라거스 구이, 새우튀김, 찹스테이크 화이트 아스파라거스가 있는게 좋았습니다. ..와 화이트 와인 아스파라거스 구이, 오징어와 새우구이, 하드롤, 닭가슴살 크림소스, 올리브, 해산물 숏파스타 과 스파클링 와인, 스파클링은 주문하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에서 체크인](https://img.zoomtrend.com/2018/03/23/d0012273_5ab50cc355e2f.jpg)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클럽 라운지에서 체크인
우버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하니 로비에서 직원이 맞아줍니다. 웰컴 투 몽키 베이 여기는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입니다. 이국적인 로비의 풍경 쓸데없이 넓어보이는 자리와 로비 밖에 보이는 바다 왜 바다가 바로 보이는고 하니.. 색칠한 부분이 몽땅 인터컨 리조트입니다.;; 가격이 오지게 비싼데 이게 다 땅값이렷다. 날씨는 별로입니다만 자리가 좋아서 풍경이 멋있습니다. 아래에 보이는 건 인스타 허세감성의 Long Pool 수영장 멀리 보이는 건 아마 $1,000/박 이 넘어가는 풀빌라일 겁니다. 로비에서 앉아서 차를 마시며 잠시 기다렸다가 직원의 안내에 따라 클럽 라운지로 이동해서 체크인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