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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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한우 맛집으로 추천하는 백송에 연예인이 많이 찾는 이유

청담동 한우 맛집으로 추천하는 백송에 연예인이 많이 찾는 이유

청담동 맛집 청담에서 만난 프리미엄 한우 맛집 프리미엄 한우의 기준을 보여주는 청담 백송 청담동에서 제대로 된 한우를 맛보고 싶다면 한 번쯤은 꼭 들러봐야 할 곳이 바로 청담 백송입니다. 연예인 맛집으로 더 유명한 청담동 한우 맛집인데 청담동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며 그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와이프와 함께 데이트 겸 점심 식사로 방문해 백송의 시그니처 메뉴인 240 세트를 맛보고 왔습니다. 상위 1% 대한민국 대표 한우를 청담동에서 만나다. 청담 백송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매장의 청결함과 직원분들의 친절함이었습니다. 테이블 하나하나.......

ddp 소고기맛집 백송한우 연말모임 장소로 딱인 곳

ddp 소고기맛집 백송한우 연말모임 장소로 딱인 곳

SPACE CREATOR|2024년 11월 7일|IT리뷰

안녕하세요. 스페이스 크리에이터입니다. 오늘은 ddp 소고기맛집 백송한우 신당본점을 다녀왔는데요. 연말모임 장소로 딱인 곳이였는데 한번 살펴보도록 합시다. ddp 소고기맛집 백송한우 연말모임 장소로 딱인 곳 식객 허영만 선생님께서 맛집으로 추천한 백송한우 청담점을 소개해 드렸던적이 있는데요. 그 역사가 시작된 곳이 바로 백송 신당본점입니다. 백송은 1920년 탄막(시골 길가에서 밥과 술을 팔고 나그네를 묵게하는 집)을 재구성한 소고기집인데요. 청담점은 청담이란 분위기에 맞게 고급스러웠던 반면 신당본점은 깔끔 하면서도 옛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로 구수하면서도 정감 있어 보였습니다. 예스러운 인테리어라고해서 공간이 지.......

 서울 홍릉의 " 국립산림과학원"돌아보기

서울 홍릉의 " 국립산림과학원"돌아보기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23일

10월22일 "산들바람"의 정기"모임으로 오늘은 7명이 홍릉의 수목원을 방문하였습니다미리 예약을 하였기에 수목원에 도착하니 해설사가 저의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 "국립산림과학원"(편하게 홍릉수목원으로 부름)은 우리나라 식물, 나무들의 혈통을 보존하고 잘 이어가기 위해서 연구하는 곳이어서 일반 민간 수목원처럼 아름답게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지는 않았습니다가운데의 해설사는 이곳 수목원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고 , 오늘의 참가자(다른 모임도 함께 자리를 같이 하였음)들이 열심히 경청하고 있습니다 큰 나무들의 껍질이 각자 다른 모양을 사진에 몇 장 담아봤습니다 나무병원동(주차장 위)도 있습니다. 최근에 나무 의사가 탄생했다고 알려줬습니다 메타스콰이어 나무는 근년에 보니 우리나라 어디서든 잘 자라는 것 같습니다해설사께서 두충(杜沖)나무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을 했습니다약재나 두충차의 원료이기도 해서인지 벌레들도 몸에 좋은 것은 알아서인지 두충의 잎을 아주 좋아라고 갉아 먹는다고 합니다사진은 벌레들이 갉아 먹은 두충의 잎 입니다장소를 옮겨가는 길에서 만난 산철쭉인데 날씨가 요즘 좀 포근하다고 미리 꽃을 피워놓고 있었습니다1892년생의 멋진 반송(盤松) 입니다중국에서 들여 온 백송 입니다추사 김정희는 북경에서 잠시 지내다가 귀국할 때 백송을 가져와서 심었습니다예산의 추사 고택 앞에는 이 백송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서울 창경궁 안에도 있습니다북경의 중일(中日)전쟁 발발의 장소인 노구교(蘆溝橋) 다리 근처 교외에 있는 계대사(戒臺寺), 담수사 주변의 산에는 온통 백송으로 덮여 있습니다조팝나무와 이팝나무는 볼 때 마다 저는 헷갈립니다연구동 앞 뜰을 지나면서 오늘의 수목원 둘러보기를 마쳤습니다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어 미리 봐 두었던 "八先生" 중화요리 식달으로 갔습니다세검정 맞은 편의 상명대학 입구 쪽에서 저는 팔선생을 동파육(東坡肉),마파두부 그리고 花捲(화권,꽃 빵)을 맛 봤는데, 이 팔선생은 식당 의자와 탁자 등 내부나 바깥 치장을 明 淸의 옛 모습으로 장식하려고 공을 들인 것이 특색 입니다자장면,새우볶음밥(鰕 仁炒飯),짬뽕 등등 각자 취향대로 시켜 먹었는데 맛은 있으나 간이 다소 짜다는 말이 나뢌습니다 tag : 두충나무, 백송, 반송, 팔선생, 국립식물과학원, 홍릉 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