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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12월13일 빌보드차트분석::사브리나 카펜터=또 콘서트 투어를???, 에미넴=2004년 털男 사건

25년12월13일 빌보드차트분석::사브리나 카펜터=또 콘서트 투어를???, 에미넴=2004년 털男 사건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2월 14일|음악

이번 주에 사브리나 카펜터는 "Late Night with Seth Meyers"에서 촬영을 했는데 사브리나 카펜터의 촬영분은 아직 방송되지 않았다. 그런데 미국 연예인들은 홍보 때문에 "Late Night with Seth Meyers" 같은 곳에 출연하기 때문에 사브리나 카펜터가 이 방송에서 홍보하려는 걸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팬들은 사브리나 카펜터가 2026년에 할 것 같은 콘서트 투어="Man's Best Friend Tour"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에 방송 출연을 했다고 믿는 분위기. 그런데 사브리나 카펜터는... - 2022년 9월 ~ 2023년 8월 : 'Emails I Can't Send Tour', 총 80회 공연 - 2024년 9월 ~ 202.......

빌보드 선정 2025년 최고의 앨범 "TOP 50", 니들이 왜 거기서 나와?=PinkPantheress+저스틴 비버

빌보드 선정 2025년 최고의 앨범 "TOP 50", 니들이 왜 거기서 나와?=PinkPantheress+저스틴 비버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2월 11일|음악

빌보드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2025년 결산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빌보드는 "2025년 최고의 앨범 TOP 50(The 50 Best Albums of 2025: Staff Picks)"를 발표했는데... 1위부터 마음에 안 든다. 배드 버니의 "Debí Tirar Más Fotos 앨범"이 1위를 했는데, 비백인 인종 뮤지션의 앨범이라는 이유로 가산점을 아주 듬뿍 준 것 같다. 그럼 순위와 함께 몇몇 앨범들만 잡담해 보면... ※출처 : https://www.billboard.com/lists/best-albums-2025/ 1위 Bad Bunny - "Debí Tirar Más Fotos 앨범" 2위 Rosalía - "LUX 앨범" *로살리아의 "LUX 앨범"의 평가가 좋은 건 알겠는데, 내 취향.......

빌보드차트속보 2025년12월13일::왬 "Last Christmas"=2위, 노잼 캐럴들

빌보드차트속보 2025년12월13일::왬 "Last Christmas"=2위, 노잼 캐럴들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2월 8일|음악

※집계 기간 : 2025년 11월 28일 ~ 2025년 12월 4일 2025년 12월 13일 싱글 차트 12월 13일자 싱글차트 "TOP 10"에는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상위권을 차지하는 캐럴들이 한가득이다. 그리고 캐럴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면 항상 그랬듯 차트는 노잼이다. 그나마 특이사항이라면 1984년에 나온 왬의 "Last Christmas"가 자체 최고 순위=2위를 기록했다는 건데... 어쩌라고 싶다. 새로운 캐럴들이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면 모르겠는데, 매년 똑같은 캐럴들이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차트 상위권을 차지해 버려서, 이 시기의 싱글차트는 할 말이 진짜 없다. 그럼 순위 보고 앨범 차트로 넘어가면... 1위 All I Want For Christ.......

25년12월6일 빌보드차트분석::올리비아 딘=신기한 티켓마스터, 엄마 싸다구 갈긴 패륜男=디디(퍼프 대디)

25년12월6일 빌보드차트분석::올리비아 딘=신기한 티켓마스터, 엄마 싸다구 갈긴 패륜男=디디(퍼프 대디)

그냥 잡담 202003|2025년 12월 7일|음악

'25년11월22일 빌보드차트분석 글'에서 다루었듯 내년 7월부터 북미에서 열리는 올리비아 딘의 콘서트 투어="The Art of Loving Tour"의 티켓은 엄청나게 잘 팔렸다. 당연히 가격을 몇 배나 부풀려 티켓을 되팔이하는 쓰레기들이 대거 등장했는데, 턱 없이 높은 가격으로 티켓을 되팔이해서 올리비아 딘이 티켓마스터 같은 티켓 판매 업체에 난리를 쳤다. 결국 티켓마스터는 자사 싸이트에서 되팔이되는 올리비아 딘의 공연 티켓을 정가에 팔게 했다. 티켓마스터가 되팔이 중인 티켓의 가격을 이런 식으로 강제적으로 조정하는 것도 신기했는데, 이번 주에 티켓마스터는 신기한 짓을 추가로 한다. 이번 주에 티켓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