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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헌병!! 헌병!!
"70이닝 이상만" 이우선의 소박한 바람 [기사내용 中] 이우선은 "2013년은 내겐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유가 궁금했다. 2011년 12월 11일 김설희 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이우선은 4월 아들 바보 대열에 합류한다. 태명은 애플. 세계적인 IT 기업 애플의 창업주인 고 스티븐 잡스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지었단다. ------------------------------------------------------ 첩자다!! 잡아라!!


